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새콤달콤 ‘천혜향’ 첫 출하 성공

2021-01-27 18:22, 백진호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장세용시장 #아열대성작물
당도 높고 식감 우수한 천혜향 수확 본격적 시작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성 작물인 황금향,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만감류 4종을 지난 2015년부터 시험 재배해 왔으며, 2018년 농가실증시험으로 옥성면 썬샤인 농장(대표 박휘진) 연동하우스에 천혜향 0.2ha를 재배해 3년 만에 첫 출하에 성공했다. (사진 = 구미시)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성 작물인 황금향,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만감류 4종을 지난 2015년부터 시험 재배해 왔으며, 2018년 농가실증시험으로 옥성면 썬샤인 농장(대표 박휘진) 연동하우스에 천혜향 0.2ha를 재배해 3년 만에 첫 출하에 성공했다. (사진 = 구미시)

(경북=NSP통신) 백진호 기자 =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상용)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성 작물인 황금향,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만감류 4종을 지난 2015년부터 시험 재배해 왔으며, 2018년 농가실증시험으로 옥성면 썬샤인 농장(대표 박휘진) 연동하우스에 천혜향 0.2ha를 재배해 3년 만에 첫 출하에 성공했다.

제주도의 대표 특산물로만 여겨졌던 만감류는 이번 출하로 내륙지역 구미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이 됐고, 당산도 측정결과 당도15bx, 산도 1%로 새콤달콤하고 특유의 향이 좋아 그 맛과 품질 이 더욱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현재까지 썬샤인 농장외 2호, 면적 1ha에 만감류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했고, 올해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 예상생산량은 약 3톤이며 가격은 4만원/5kg정도가 될 것으로 전량 직거래로 판매할 예정이다.

장상용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도입한 만감류 재배가 구미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며, 앞으로 농가 소득증대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술보급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NSP통신 백진호 기자 baekjinho000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AD]울릉군청
[AD]군위군
[AD]포항시의회
[AD]의성군
[AD]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전북, 대구/경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4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