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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달성군수 후보 “8년을 기다리고 4년을 준비...당당한 검증으로 당선되도록 하겠다”

2022-05-21 12:34, 최병수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국민의힘 #달성군수 #최재훈후보 #달성군 #대구시
최 후보 “당선되면 더욱 낮은 자세로 군정에 헌신하겠다”
지난 20일 오후 3시 현풍시장에서 국민의힘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유세하는 모습. (사진 = 최재훈 후보 선거사무소)
지난 20일 오후 3시 현풍시장에서 국민의힘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유세하는 모습. (사진 = 최재훈 후보 선거사무소)

(대구=NSP통신) 최병수 기자 = 국민의힘 대구경북의 유일한 40대 기초단체장 후보인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열변을 토했다.

지난 20일 오후 3시 현풍시장에서 국민의힘 달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시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오뉴월의 뙤약볕에도 불구하고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집중 유세에는 최재훈 군수 후보, 김원규 대구시의원 후보와 곽동환.최재규.백윤태 군의원 후보 등 남부지역(유가.현풍.구지) 후보 모두 동참했다.

집중 유세에는 군민과 국힘 당원 등 1천여명이 참여해 그야말로 용광로와 같은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집중 유세의 대미를 장식한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는 “위대한 군민과 당원 동지 덕분에 국힘 달성군수 후보에 공천됐다”면서 “당선되면 더욱 낮은 자세로 군정에 헌신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러나 최재훈 군수 후보는 경선 결과에 승복하는 선거문화가 실종됐다고 대단히 아쉬워했다.

최 후보는 “그동안 승복하는 정치문화는 우리 보수당의 소중한 가치였다”면서 “그러나 경선에 참여했던 두 정치선배 후보가 당을 욕하고, 군민의 눈과 귀를 호도하고, 추경호 경제부총리의 편파적이고 불공정 경선을 비난하는 행태를 보이며 당을 박차고 나갔다. 정치후배로서 보기에 매우 부끄럽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당한 경선, 당당한 평가, 당당한 검증을 받아 당선돼 달성군의 혁신을 대구에, 전국에 알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NSP통신 최병수 기자 fundcb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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