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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재보선]인천서강화을 박종현, “서구강화는 거대양당에 버림받던 지역이다”

2015-04-28 15:07, 강은태 기자 [XML:KR:1902:국회위/정당]
#4·29재보선 #인천서강화을 #박종현 #정의당 #심상정 이정미
정의당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박종현 정의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의당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박종현 정의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4·29재보궐선거 인천서강화‘을’ 박종현 정의당 후보는 28일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인천 서구 강화는 거대 양당에 버림받던 지역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28일 아침부터 심상정 원내대표를 필두로 이정미 부대표, 노회찬 전 대표, 김제남·서기호 국회의원, 김성진 인천시장 위원장 등 지도부급 인사가 총 출동한 가운데 검단복지관, 완정사거리, 불로지구, 검암역 등 주요 장소를 빠짐없이 순회하며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미래세대에게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없다. 꼭대기까지 썩어버린 정부여당, 그 어느 것도 견제 못한 무능한 제1야당을 통째로 바꿔야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손가락질 한다고 바뀌지 않는다. 그 손으로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해주셔야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뀔 수 있다”며 “바로 기호 3번 정의당의 박종현에게 보내는 한 표가 대한민국 거대 양당의 낡은 정치를 깨뜨리는 경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 후보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서구강화는 거대 양당에게 버림받았던 지역이다”며 “ 검단의 개발중단과 강화의 정체를 만들어 온 세력이 새누리당과 새정치 거대 양당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다시 지키지 못할 거창한 개발공약으로 주민들을 현혹하려 하고 있다”며 “희망고문에 주민들이 농락당하는 모습을 더 이상 지켜만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정의당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박종현 정의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의당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박종현 정의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한편 박종현 정의당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28일 낮 검단 전 지역을 돌며 유세를 펼치고 마지막 유세를 8시30분 완정사거리에서 당 지도부와 선거운동원, 당원들 모두 함께한 가운데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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