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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차량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 조성 위해 관민 함께해야

2020-10-13 11:58, NSP인사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평택경찰서 #박건민 #교통사고 #보행자사고 #이륜차사고
평택경찰서 박건민 경위. (사진 = 평택경찰서)
평택경찰서 박건민 경위. (사진 = 평택경찰서)

(서울=NSP통신) NSP인사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은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2020년 주요 교통안전 대책의 일원으로 희망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내용인 ‘두 발 두 바퀴가 안전한 경기’라는 슬로건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지만 그중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노인층 및 이륜자동차 사고에 대해 발생을 줄이고자 노력중이다.

이에 보행자 중심적인 대각선 횡단보도 개선, 보차도 분리대 설치 등 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횡단보도 정차, 인도주행,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등을 단속 하고 있으며 각종 매스컴을 통한 홍보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2019년 보행자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륜차 또한 전체 다른 교통사고 발생 차량에 비하면 적지만 전체 사망 사고로 본다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등 보행자와 이륜차의 사고 위험은 높은 수준이다.

또 두 사고 유형은 교통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사고 유형으로 가장 위험한 교통사고다. 보행자중 특히 노인층은 무단횡단등 각종 도로상에서 유발될 수 있는 사고가 빈번하고 이륜차와 함께 교통사고 발생 시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대형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평택경찰서는 각국도 및 차량소통이 빈번한 국도상 차량의 제한속도를 시속 50∼60㎞로 하향 조정하고 있으며 법규 위반 단속 및 보행자 단속 계도 및 홍보를 병행하지만 노인 보행자 및 이륜차 교통사고는 좀처럼 줄어들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평택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경로당 방문 홍보와 대형 버스회사 및 이륜차 배달 업체 방문홍보를 하며 노력하고 있다.

노인층 및 사회적 약자가 도로상에서 안전한 나라, 노인 보행자와 이륜자동차의 사고가 줄어들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나라, 노인층 및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가 마음 놓고 거리를 다닐 수 있는 차량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투고자 : 평택경찰서 박건민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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