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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KFA실사단, 고양종합운동장 첫 실사 실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8-05-23 13:21 KRD7
#AFC #KFA #고양종합운동장 #아시아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NSP통신-고양종합운동장을 실사 중인 AFC 및 KFA 실사단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을 실사 중인 AFC 및 KFA 실사단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는 아시아축구협회(이하 AFC)와 대한축구협회(이하 KFA) 실사단 14명이 지난 21일 ‘2023AFC아시안컵’ 개최후보 도시 가운데 한 곳인 고양시를 방문해 고양종합운동장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23AFC아시안컵축구대회는 현재 한국과 중국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고 한국 내 후보도시는 고양시, 수원, 천안, 전주, 서귀포, 부산, 화성, 광주로 오는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AFC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최종 개최국을 선정한다.

실사단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의 대회 개최 의지와 시설 설명, 안전 등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본 뒤 다양한 질문을 통해 고양시의 개최의지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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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인스타디움으로 사용한 주경기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 락커룸, 심판실, 프레스센터 등 각 실의 위치와 동선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고 특히 교통, 의료시설, 숙박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빅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한 고양시의 부대조건도 확인했다.

NSP통신-AFC 및 KFA 실사단 및 고양시 관계자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양시)
AFC 및 KFA 실사단 및 고양시 관계자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양시)

한편 실사를 마친 실사단 14명은 다음 실사 도시인 부산으로 이동했고 실사단은 고양시에 이어, 부산, 제주, 광주, 전주, 천안, 화성, 수원 순으로 실사를 마치고 오는 5월 26일 출국한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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