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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 후보, 주대하 후보 도의원 활동 중 갭투자 의혹 제기

2022-05-26 13:28, 조이호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이병선후보 #주대하후보 #이병선 #주대하 #속초시장선거
“부동산 투기 진실 묻는다”
이병선 후보가 문제 제기한 장석맨션. (사진 = 이병선 선거캠프)
이병선 후보가 문제 제기한 장석맨션. (사진 = 이병선 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이병선 국민의힘 속초시장 후보가 주대하 더불어민주당 속초시장 후보의 부동산 갭투자 의혹를 제기하고 답변을 요구했다.

이병선 후보는 “속초시민 여러분 ‘갭투자’란 말 들어보셨냐?”며 “갭투자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택의 매매가격과 전세금 간의 차액이 적은 집을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하지만 시세가 떨어질 경우 깡통주택으로 전락해 집을 팔아도 세입자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있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지난 정권에서는 갭투자는 부동산투기로 못박고 갭투자에 대한 각종 규제정책을 시행했으며 공직자에 대한 갭투자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주대하 후보에게 3가지 답변을 요구했다.

첫째 2019년 강원도의원으로 의정활동하면서 강원도가 아닌 서울 재개발 투자정보를 어떻게 알았는가?

둘째 구입한 연립주택을 1억9500만원에 매입하고 1억에 전세를 주고 실제 투자금은 9500만원으로 지난 지난 정권에서 말하는 재개발 호재를 노린 갭투자 즉 부동산 투기임을 인정하는가?

셋째 후보 배우자가 구입한 주택이 1년도 안 돼 같은 매물이 2020년 3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2년이 지난 21년 12월 비슷한 주택이 5억9000만원게 거래되며 매입 2년만에 가격이 3배이상 치솟았는데 민의를 대변하는 도의원으로서 양심에 가책은 없으셨는지? 공직을 이끌어 나갈 속초시장 후보로서 자격이 있는지 물었다.

 

장석맨션 인근 아파트 시세. (사진 = 이병선 선거캠프)
장석맨션 인근 아파트 시세. (사진 = 이병선 선거캠프)

이 후보는 “주대하 후보의 5월 20일 페북을 보면 서민중심 임대주택을 늘리고 노후화 된 다세대 주택 및 아파트를 재개발해 서민들이 좀 더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며 “하지만 배우자는 서울 재개발 구역에 재개발이 예정된 연립주택을 단돈 9500만원에 매입해 현재 3년만에 세배의 시세차익을 보고 있다. 재개발 지역내 매입은 부동산 투기로 보는게 일반적인데 후보자님의 재산이 3년만에 세배를 껑충 뛰는데 몰랐다고 하실 수는 없을 것이다”고 비판했다.

또 그는 “겉으로는 깨끗하고 청렴하다면서 뒤로는 똘똘한 한채, 부동산 투기, 내로남불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며 ““방송토론회에서 제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한번도 산적이 없다. 거짓말 하지 않았다”고 눈물까지 보였다. 이것은 악어의 눈물이냐? 거짓없는 답변을 기다리겠다”며 주대하 후보를 압박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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