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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반기 두드러진 실적개선 전망

NSP통신,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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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산업 내 하반기 최대의 화두는 엔씨소프트 ‘리니지M’의 흥행여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400만 사전예약가입자를 확보하며 최대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리니지M’의 흥행여부와 그 규모가 모바일게임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M&A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개별 기업들이 M&A를 통해 성장이 둔화된 게임시장에서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게임산업 진흥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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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실적은 시장의 성장, 신규서비스 출시 등으로 상반기대비 두드러진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 엔씨소프트를 포함한 주요 6개 기업의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대비 17.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4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소프트를 제외한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8.6%, 15.8%이다.

다만 게임산업의 흥행리스크와 M&A 영향을 고려할 때 실적의 변동성은 상반기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 ‘리니지M’의 경우 400만 이상의 사전예약 가입자 및 모바일 RPG의 높은 ARPU 등 감안할 때 드라마틱한 성과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이 외에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펀더멘털개선 주요 기업으로는 더블유게임즈,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등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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