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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2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서울 영등포구 직장 근무

2020-03-11 16:39, 강은태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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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10일 코로나19 2번째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다.

계양구 추가 확진자인 2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1976년생 여성으로 양천구 확진환자의 접촉자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도두리마을로 직장은 서울 영등포구다.

2번째 확진자는 3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직장도 자가용으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 동선은 계양체육관 반려견 산책, 계양구 식당, 계양구 마트였다.

현재 2번째 확진자는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 입원한 상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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