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량제는 17세기 조선 시대·금남전권(禁亂廛權)이라 하여 총량제 안에 들어간 일부 상인들이 특권을 누리며 정부와 결탁한 추악한 제도였다”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국민의힘 소속 최승재(우), 양금희(좌) 국회의원 (최승재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최승재, 양금희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음심적 총량제를 비판하며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상대로 국민을 그만 찢어 놓으라고 촉구했다.
최 의원 등은 2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총량제는 17세기 조선 시대 급 아이디어다”며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이미 조선 시대 1668년에 시행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난전권(禁亂廛權)이라 하여 총량제 안에 들어간 일부 상인들이 특권을 누리며 정부와 결탁한 추악한 제도였다”며 “총량제 안에서 금난전권을 휘두른 시전 상인이 누린 상업적 특권은 대단한 것이었고, 반대로 총량제 밖에 있던, 권력의 곁불을 쬐지 못한 상인들은 온갖 횡포에 시달렸다”고 강조했다. 또 최 의원 등은 “권력과 돈이 결탁한 아주 더러운 제도가 사라지는 데는 123년이 걸렸고 그사이 금난전권을 누린 일부 상인만 큰 거상으로 성장했다”며 “이재명 후보는 17세기적 경제 감각으로 대장동처럼 권력을 이용해 일부에게 1000 배의 축복을 주고 조폭처럼 군림하려는 것입니까”라고 꼬집었다.
최 의원 등은 2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총량제는 17세기 조선 시대 급 아이디어다”며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이미 조선 시대 1668년에 시행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난전권(禁亂廛權)이라 하여 총량제 안에 들어간 일부 상인들이 특권을 누리며 정부와 결탁한 추악한 제도였다”며 “총량제 안에서 금난전권을 휘두른 시전 상인이 누린 상업적 특권은 대단한 것이었고, 반대로 총량제 밖에 있던, 권력의 곁불을 쬐지 못한 상인들은 온갖 횡포에 시달렸다”고 강조했다. 또 최 의원 등은 “권력과 돈이 결탁한 아주 더러운 제도가 사라지는 데는 123년이 걸렸고 그사이 금난전권을 누린 일부 상인만 큰 거상으로 성장했다”며 “이재명 후보는 17세기적 경제 감각으로 대장동처럼 권력을 이용해 일부에게 1000 배의 축복을 주고 조폭처럼 군림하려는 것입니까”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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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 의원 등은 “자영업 소상공인의 분노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 이재명 후보는 차기 대선에서 이런 여론이 자칫 커다란 위험 요소가 됨을 직감하고 그분의 주 특기인 찢어 놓기를 시도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영업 신규 진입자들의 표를 몽땅 잃더라도 이미 절망의 늪에 빠진 자영업들의 표를 얻어 보겠다는 사악한 계산이 깔린 주장이다”고 비판했다.
뿐만 아니라 최 의원 등은 “이 후보는 ‘다 자유라고 정해놓고 마치 불나방이 촛불을 향해 모여드는 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가까이 가서 촛불에 타는 그런 일들을 막는 것이 국가공동체를 책임지는 공직자들의 책임’이라고 했다”며 “취직하려고 별의별 일을 하다가 안 돼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 개업이다”고 절규했다.
이어 “무덤 속에 피어나는 꽃처럼 아주 작은 희망을 안고 절망 속에서 살아 보겠다고, 마지막 용기를 내서 창업하는 분들이 자영업자 중에는 상당히 많다”며 “그분들은 탐욕 때문에 죽을 줄 알고 달려드는 미친 부나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최 의원 등은 “이 후보는 처음부터 그들을 그냥 잔꾀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사람들로 보기 때문에 사람을 나방에 비유하는 잔인함을 보인다”며 “‘그래 불에 뛰어든 너희들은 벌레였지, 이런 걸 던지면 덥석 잡을 거야’라는 생각이 깔린 듯하여 역겹다”고 비난했다.
한편 최 의원 등은 “화천대유를 설계하신 분이라 돈 냄새 맡고 달려든 파리 같은 부나방들을 체험해서 그런 말씀을 했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삶과 죽음을 매일 생각하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분들을 향해 던질 말은 아니다”며 “이재명 후보는 물에 빠져 목숨이 위태로운 분들에게 플라스틱 빨대를 던져서 우롱하고, 그 빨대로 표를 뽑아내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잔인한 전략이며 절망에 빠진 분들의 마음을 갈가리 찢어 놓고 오징어 게임처럼 을과 을의 전쟁을 유도하는 추악한 선거전이다”고 비판했다.
뿐만 아니라 최 의원 등은 “이 후보는 ‘다 자유라고 정해놓고 마치 불나방이 촛불을 향해 모여드는 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가까이 가서 촛불에 타는 그런 일들을 막는 것이 국가공동체를 책임지는 공직자들의 책임’이라고 했다”며 “취직하려고 별의별 일을 하다가 안 돼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 개업이다”고 절규했다.
이어 “무덤 속에 피어나는 꽃처럼 아주 작은 희망을 안고 절망 속에서 살아 보겠다고, 마지막 용기를 내서 창업하는 분들이 자영업자 중에는 상당히 많다”며 “그분들은 탐욕 때문에 죽을 줄 알고 달려드는 미친 부나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최 의원 등은 “이 후보는 처음부터 그들을 그냥 잔꾀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사람들로 보기 때문에 사람을 나방에 비유하는 잔인함을 보인다”며 “‘그래 불에 뛰어든 너희들은 벌레였지, 이런 걸 던지면 덥석 잡을 거야’라는 생각이 깔린 듯하여 역겹다”고 비난했다.
한편 최 의원 등은 “화천대유를 설계하신 분이라 돈 냄새 맡고 달려든 파리 같은 부나방들을 체험해서 그런 말씀을 했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삶과 죽음을 매일 생각하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분들을 향해 던질 말은 아니다”며 “이재명 후보는 물에 빠져 목숨이 위태로운 분들에게 플라스틱 빨대를 던져서 우롱하고, 그 빨대로 표를 뽑아내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잔인한 전략이며 절망에 빠진 분들의 마음을 갈가리 찢어 놓고 오징어 게임처럼 을과 을의 전쟁을 유도하는 추악한 선거전이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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