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죄 없는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까”
fullscreen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국회 앞 기자회견에서 자영업자는 죄인이 아니라고 절규하고 있다. (최승재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3일 저녁 최근 극단적 선택으로 내 몰린 소상공인 A씨의 선택은 정부의 방역 시책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상복으로 갈아 입은 후 국회 앞에서부터 A씨가 운영했던 마포구 소재 맥주 집까지 행진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최 의원은 거리 시위를 나서기 전 국회 앞에서 행한 기자회견에서 “저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표로 국회 들어온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23년 맥주 집을 운영하던 대표께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돌아 가셨다”며 “ 여수에서도 또 한분이 목숨을 끊으셨다‘고 설명했다. 또 최 의원은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께서 목숨을 놓고 계시다”며 “자영업자들이 죄인이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절규했다.
최 의원은 거리 시위를 나서기 전 국회 앞에서 행한 기자회견에서 “저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표로 국회 들어온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23년 맥주 집을 운영하던 대표께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돌아 가셨다”며 “ 여수에서도 또 한분이 목숨을 끊으셨다‘고 설명했다. 또 최 의원은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께서 목숨을 놓고 계시다”며 “자영업자들이 죄인이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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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 의원은 “이 허망한 죽음들이 현실과 동 떨어진 정부의 정책에 따라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계신 모든 중소 상공인들과 자영업자분들이 겪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다”며 “코로나로부터 이들을 당연히 지켜내야 하는데 원칙과 기준도 없고 막연한 강제적인 방역으로 이분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잇는 것과 다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직하면 사회적 타살이라는 국가 인권위원장의 말이 나왔겠습니까”라고 묻고 “많은 중소 상공인들은 국가의 방역 시책에 협조하고 따른 죄 밖에 없다”고 항변했다.
그리고 최 의원은 “국가가 이들을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그런데도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며 국가의 방역 시책을 비판했다.
따라서 최 의원은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까?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삶의 나락으로 추락해야 하는 것입니까”라고 절규 하며 1인 거리 시위를 시작했다.
그리고 최 의원은 “국가가 이들을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그런데도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며 국가의 방역 시책을 비판했다.
따라서 최 의원은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까?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삶의 나락으로 추락해야 하는 것입니까”라고 절규 하며 1인 거리 시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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