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 NSP통신 인천, 경기북부 등 전국지사 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BNK금융,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착한 임대인 운동’ 연장

2020-12-17 13:33, 김빛나 기자 [XML:KR:1201:금융]
#BNK금융지주(138930) #코로나10 #소상공인 #부산은행 #ESG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BNK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과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을 내년에도 이어간다.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BNK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더해가는 지역 소상공인의 아픔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2개월 연장을 결정했다.

BNK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상인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저축은행 소유의 부동산을 임차중인 지역 영세기업, 소상공인 12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연장 결정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BNK는 앞으로도 지역 및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포용적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대출만기 및 분할상환 유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냉방기 세척 지원사업’, 저소득 가정 생활방역용품키트 나눔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금융 실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비전 아래 지난해 부산은행 430억원, 경남은행 220억원 등을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출하며 지역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NSP통신 김빛나 기자 shin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NSP7cut-3편-비상금대출편

 

[AD]넷마블
[AD]KB금융지주
[AD]컴투스
[AD]CJ
[AD]현대카드
[AD]경기도시공사
[AD]KT텔레캅
[AD]종근당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북부, 대전, 광주, 강원, 충북, 전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7599-1620

okyes@nspna.com, 지원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