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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자영업자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실시…마트협회 신한카드 거부운동 돌입

2022-02-28 17:12, 강수인 기자 [XML:KR:1201:금융]
#신한지주(055550) #상환유예 #만기연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카드수수료
 (사진 = 강수인 기자)
(사진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금융당국이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차례 더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를 연장한다. 한편 카드 수수료 인상에 반발한 한국마트협회가 신한카드 거부운동에 돌입했다.

◆고승범 “자영업자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실시”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은행연합회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한 차례 더 연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가계부채 관리에 대해선 “당분간 금리인상기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올해초 차주단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확대를 계기로 시스템 관리를 강화하고 분할상환 관행 확산 등 가계부채의 질적 건전성 제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맹점에 수수료 떠넘겨” 마트협회 ‘신한카드 거부운동’ 돌입

한국마트협회가 ‘신한카드 거부운동’에 돌입하면서 일부 동네 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신한카드 결제가 불가능해진다. 카드사들이 연매출 30억원 이상인 일반가맹점 카드수수료율을 높이겠다고 통보하자 한국마트협회는 “우대수수료율 인하로 축소되는 이익을 일반 가맹점 수수료 인상으로 보전하겠다는 카드사의 얄팍한 셈법”이라고 반발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일반가맹점에 최고 수수료율인 2.3%를 통보한 신한카드 가맹점 해지, 법인카드 및 주거래 은행 전환 등 금융거래 중단에 나설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보은인사’ 논란

김태주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회로 내정돼 업계에서 ‘보은인사’ 논란이 불거졌다. 김 전 세제실장은 지난달 27일 2021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추가세수가 30조원에 이르며 세수 예측에 실패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은행 변호인 자처 금융위, 중금리 목표 미달성에도 ‘괜찮아’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융당국에 제시한 중금리대출 확대 목표치를 연달아 달성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은행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인터넷은행의 변호인을 자처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가계 신용대출에서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비중은 토스뱅크 23.9% 카카오뱅크 17%, 케이뱅크 16.6%를 기록했다. 각각 지난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치에 3.8%p, 4.9%p, 11%p 미달된 수준이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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