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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 “소상공인들의 현안 해결하는데 총력 기울이겠다”

2020-04-16 17:24, 강은태 기자 [XML:KR:1902:국회위/정당]
#최승재, #미래한국당, #소상공인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 미래한국당)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 미래한국당)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수백만명의 소상공인들의 염원을 안고 이번 4·15총선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출마해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최승재 당선자가 소상공인들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총력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최 당선자는 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이번 총선을 마무리하며 당선 소감으로 “저는 이번 총선의 선거운동의 시작을 방역봉사로 했다”며 “총선이 끝나는 날 처음과 같은 자세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방역봉사활동을 하며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저 스스로가 소상공인임을 잊지 않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작으나마 함께 느끼자는 저와의 약속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최 당선자는 “오늘의 저의 당선은 국회에서 소상공인의 조력자로 우리 소상공인업계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코로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 민생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라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21대 총선의 결과는 정치인들이 앞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염원이자 큰 숙제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 당선자는 “소상공인의 생존권 위협에 대한 대응과 현안 해결의 열정과 합리적인 주장과 설득으로 법안을 만들어가는 조화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며 “무엇보다 소상공인의 전문가로서 소상공인들의 현안을 잘 파악해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 미래한국당)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자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 미래한국당)

한편 최 당선자는 “당리당략을 떠나서 협치를 통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같은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에게 더 이상의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이다”며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을 우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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