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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자영업자 극단적 선택 국가가 자행한 명백한 ‘사회적 타살’ 주장

2021-09-16 22:02, 강은태 기자 [XML:KR:1902:국회위/정당]
#최승재 #자영업자 #사회적타살 #소상공인 #원희룡
“월급 받는 회사원이 아니라 보호받지 못하는 나라 무슨 나라인가”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이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최승재 의원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이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최승재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은 16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표 30여 명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발생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은 국가가 자행한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잇따른 자영업자들의 죽음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방역 조치에 의해 국가가 자행한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다”며 “자영업자들의 SNS 프로필이 검은색 리본으로 물들고 있다”고 탄식했다.

이어 “자영업자들은 빚더미 속에 버티느라 사채까지 끌어다 쓰고 있다며 소위 영끌 하고 있다”며 “월급 받는 회사원이 아니라 보호받지 못하는 나라가 무슨 나라인가”라며 질타했다.

또 최 의원은 “강요당한 희생만큼의 온전한 손실보상이 필요하다”며 “특히 행정조치 기간 동안 폐업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는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지급될 손실보상의 대상조차 명확하지 않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특히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 함께한 소영철 외식업 중앙회 부회장도 “자영업자들의 줄폐업은 K-방역의 결과로 나타났다”며 “현실적 피해 보상과 폐업 소상공인들에 대한 전업 및 취업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또 금지업종 비대위 소속 서울시 노래연습장 하필수 회장은 “집합 금지와 영업 제한으로 인한 손실은 국가에서 부담해야 할 비용이자 채무다”며 “자영업자에게 이를 떠넘기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의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 함께하고 있는 소상공인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의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 함께하고 있는 소상공인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의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 함께하고 있는 정치인들 (사진 = 최승재 의원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인 최승재 국회의원의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 함께하고 있는 정치인들 (사진 = 최승재 의원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소속 박대출, 유의동, 강대식, 구자근, 권명호, 김미애, 김병욱, 김선교, 이종성, 이주환, 정동만, 조태용, 지성호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예비후보 및 약 30여명의 소상공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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