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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 수주 증가분 올해 실적반영…올해 최대실적 기대

NSP통신, 류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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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039010)
(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현대통신(039010)의 2015년 실적은 매출액 787억원(YoY, +7.4%), 영업이익 86억원(YoY, +63.6%)를 기록했다.

2013년부터 지속적인 증가를 기록한 아파트 분양물량에 따라 현대통신의 수주잔고는 2012년 1362억원에서 2013년 1573억원, 2014년 1739억원에서 2015년 2106억원을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2016년 연말 기준 약 2200억원 수준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진율이 높은 대형 건설사 수주물량 증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진행돼 큰 폭의 이익증가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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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익률 개선 요인의 영향으로 현대통신의 영업이익률은 2014년 7.2%에서 2015년 11.0% 수준으로 개선됐으며 2016년 12.5%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 매출액은 930억원(YoY, +18.3%), 영업이익 113억원(YoY, +30.5%)이 전망된다.

김재윤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15년 실적을 분석한 결과 분양물량 증가에 따른 수주 증가분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어 2016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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