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업종 종사 근로자 61.2%, 일자리 변화 ‘부담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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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후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 모두에게서 최저임금의 변화가 부담스럽다는 결과가 나왔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23일간 일반 소상공인 703명과 소상공인업종 종사 근로자 416명 등 1119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최저임금 관련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최저임금 인상이후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은 87.6% 정도로 가장 많고 근로자 또한 61.2%가 일자리변화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특히 근로자의 일자리변화에 대한 부담감은 근로시간이 축소(31%) 또한 사업장의 경기악화 및 폐업고려(34.4%)이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의 지속적인 상승에 대해 사업주의 27.1%가 인력감축을 고려하고,25.4%는 업종전환이나 폐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21.5%가 가족경영 및 1인 경영으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
또 사업주에게 가장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항목은 인건비와 4대 보험(85.8%)이 압도적이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23일간 일반 소상공인 703명과 소상공인업종 종사 근로자 416명 등 1119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최저임금 관련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최저임금 인상이후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은 87.6% 정도로 가장 많고 근로자 또한 61.2%가 일자리변화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특히 근로자의 일자리변화에 대한 부담감은 근로시간이 축소(31%) 또한 사업장의 경기악화 및 폐업고려(34.4%)이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의 지속적인 상승에 대해 사업주의 27.1%가 인력감축을 고려하고,25.4%는 업종전환이나 폐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21.5%가 가족경영 및 1인 경영으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다.
또 사업주에게 가장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항목은 인건비와 4대 보험(85.8%)이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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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조사결과에 대해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사업주의 부담은 상당히 높은 치수로 나타나며 사업주 이외에 근로자들도 일자리축소 및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수입 감소 등으로 부담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속적인 최저임금 인상은 사업주에게 감내 할 수 있는 한계치를 뛰어 넘고 있고 인건비의 비중이 지출 부담 중 가장 높은 점과 인상이후 폐업 등의 고려가 높게 나온 것이 현장의 목소리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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