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녹십자(006280)는 전통적으로 3분기가 독감백신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가장 좋은 분기로 기록되곤 했다.
그러나 작년부터 국내 독감백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약 33% 역성장, 녹십자 본업인 독감백신에 대한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올해에도 역시 국내 시장의 독감백신에 대해서는 물량을 크게 증가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녹십자는 단가가 높은 4가 프라이빗 시장을 공략, 백신 물량 중 4가 백신의 비중을 증가시켜 이익률이 전년대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분기 터키향 물량감소로 크게 감소한 수두백신도 3분기에는 이연된 물량이 반영되면서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률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작년부터 국내 독감백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약 33% 역성장, 녹십자 본업인 독감백신에 대한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올해에도 역시 국내 시장의 독감백신에 대해서는 물량을 크게 증가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녹십자는 단가가 높은 4가 프라이빗 시장을 공략, 백신 물량 중 4가 백신의 비중을 증가시켜 이익률이 전년대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분기 터키향 물량감소로 크게 감소한 수두백신도 3분기에는 이연된 물량이 반영되면서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률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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