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투자금은 콘텐츠 개발 중심으로 중국 베이징 법인 및 미국 법인 설립에 투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캐리소프트(대표 박창신)이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라벤더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업공개(IPO)를 선언했다.
캐리소프트의 신주모집은 118만주로 오늘(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오는 12일~13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해 8월 내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는 1만2900~1만61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52~190억원이다. 기준시가총액은 779억원~972억원이다.
캐리소프트는 2014년 10월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어린이방송국 캐리TV로 성장한 IP미디어 기업이다. 아시아의 디즈니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키즈카페 ▲머천다이징 ▲라이선싱 ▲교육(콘텐츠/미디어)등의 사업과 자사의 대표 IP인 ‘캐리’를 기반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상콘텐츠 ▲음원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캐리소프트는 국내 사업을 기반으로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창신 대표는 “캐리소프트는 중국과 영어권을 가장 큰 시장으로 보고 있다”며 ‘이 시장에 승부를 걸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캐리소프트는 해외매출 비중을 작년(2018년) 매출의 5%에서 올해 10%, 2020년 20%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캐리소프트의 실적은 2017년 매출 64억원, 영업적자 3억원, 2018년 매출 100억원, 영업적자 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019년 1분기 매출 26억원, 영업이익 5000만원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박 대표는 “작년까지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이미 반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며 “올해 전체도 흑자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자구조는 초기 콘텐츠사업을 다지기 위한 인력 모집과 인프라 구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캐리소프트의 신주모집은 118만주로 오늘(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오는 12일~13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해 8월 내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는 1만2900~1만61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52~190억원이다. 기준시가총액은 779억원~972억원이다.
캐리소프트는 2014년 10월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어린이방송국 캐리TV로 성장한 IP미디어 기업이다. 아시아의 디즈니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키즈카페 ▲머천다이징 ▲라이선싱 ▲교육(콘텐츠/미디어)등의 사업과 자사의 대표 IP인 ‘캐리’를 기반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상콘텐츠 ▲음원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캐리소프트는 국내 사업을 기반으로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창신 대표는 “캐리소프트는 중국과 영어권을 가장 큰 시장으로 보고 있다”며 ‘이 시장에 승부를 걸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캐리소프트는 해외매출 비중을 작년(2018년) 매출의 5%에서 올해 10%, 2020년 20%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캐리소프트의 실적은 2017년 매출 64억원, 영업적자 3억원, 2018년 매출 100억원, 영업적자 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019년 1분기 매출 26억원, 영업이익 5000만원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박 대표는 “작년까지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이미 반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며 “올해 전체도 흑자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자구조는 초기 콘텐츠사업을 다지기 위한 인력 모집과 인프라 구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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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벤처캐피탈의 매각제한 기간이 상장 후 1개월이라는 위험부담에 박 대표는 “초창기 2~3년전 초기 투자했던 VC는 보호예수는 없다”며 “다만 저희의 미래를 믿고 있다고 보고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우리는 중간역에 불과하기 때문에 계속 홀딩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향후 공모자금 사용처에 대해서는 ▲콘텐츠 제작 및 ▲중국법인 확대와 미국 법인 설립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우선 콘텐츠 제작이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중국과 미국 시장 강화를 생각하고 있다”며 “현 중국의 상해 법인 외 추가로 베이징에 법인을 세우고, IPO 직후 미국에도 법인을 설립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공모자금 사용처에 대해서는 ▲콘텐츠 제작 및 ▲중국법인 확대와 미국 법인 설립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우선 콘텐츠 제작이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중국과 미국 시장 강화를 생각하고 있다”며 “현 중국의 상해 법인 외 추가로 베이징에 법인을 세우고, IPO 직후 미국에도 법인을 설립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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