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뉴스 보면서 점점 지쳐가고 있다”
fullscreen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비례대표 국회의원) (허은아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대장동 도시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서도 민간 투자자가 투자금액 대비 2000%가 넘는 수익을 챙겼다고 비판 논평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백현동에서도 민간 투자자가 투자금액 대비 2000%가 넘는 수익을 챙겼다”며 “대장동 공식을 충실하게 따라 개발한 백현동 아파트.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진 쌍둥이 개발사업이다”고 말했다.
이어 “옛 한국식품연구원이던 백현동 부지는 자연녹지라 8차례나 공개입찰이 유찰됐다”며 “한국식품연구원 측은 성남시에 여러 차례 용도변경을 요청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고 강조했다. 또 허 수석대변인은 “하지만 A회사가 부지를 매입하고 불과 2달 뒤에 성남시는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로 무려 4단계나 종 상향을 허가했다”며 “해당 용도변경의 결재 보고서에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서명이 선명히 적혀있다”고 지적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백현동에서도 민간 투자자가 투자금액 대비 2000%가 넘는 수익을 챙겼다”며 “대장동 공식을 충실하게 따라 개발한 백현동 아파트.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진 쌍둥이 개발사업이다”고 말했다.
이어 “옛 한국식품연구원이던 백현동 부지는 자연녹지라 8차례나 공개입찰이 유찰됐다”며 “한국식품연구원 측은 성남시에 여러 차례 용도변경을 요청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고 강조했다. 또 허 수석대변인은 “하지만 A회사가 부지를 매입하고 불과 2달 뒤에 성남시는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로 무려 4단계나 종 상향을 허가했다”며 “해당 용도변경의 결재 보고서에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서명이 선명히 적혀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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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용도변경 직전에 이 지사의 옛 측근인 김 모씨가 A사에 영입된 것은 과연 ‘신의 장난’인가”라고 묻고 “또 기존 100% 임대주택 공급을 전제로 종상향이 승인되었으나 중간에 일반분양으로 바뀌면서 민간사업자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게 됐다”고 비판했다.
특히 허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불로소득을 근절하겠다고 말한 사람이 이재명 후보다”며 “그러나 지금껏 드러난 것을 보면 이 후보는 전문 투기꾼보다 부동산 불로소득 창출에 해박하다”고 비꼬았다.
이어 “이 지사는 국감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가 직무유기를 문제 삼으며 협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강변했다”며 “그런데 국토부는 ‘용도변경은 관할 지자체 소관’이라며 국토부가 직무유기 운운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후보 주변에는 ‘현실 왜곡장’이 펼쳐지나보다. 유독 이 후보 주변에만 관련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이 후보가 ‘가짜 뉴스’ 운운하는 일들이 생긴다면 바로 이 후보 본인이 현실을 왜곡하여 인식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이 후보는 백현동도 대장동과 같은 궤변으로 해명할 생각인가. 국민은 뉴스를 보면서 점점 지쳐가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 지사는 국감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가 직무유기를 문제 삼으며 협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강변했다”며 “그런데 국토부는 ‘용도변경은 관할 지자체 소관’이라며 국토부가 직무유기 운운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후보 주변에는 ‘현실 왜곡장’이 펼쳐지나보다. 유독 이 후보 주변에만 관련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이 후보가 ‘가짜 뉴스’ 운운하는 일들이 생긴다면 바로 이 후보 본인이 현실을 왜곡하여 인식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이 후보는 백현동도 대장동과 같은 궤변으로 해명할 생각인가. 국민은 뉴스를 보면서 점점 지쳐가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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