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세트 '기계와 장치' 맞아 e스포츠 구조 개편
fullscreen (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의 여섯 번째 세트인 기계와 장치 돌입에 발맞춰 e스포츠 대회 구조를 개편했다.
지난 11월 3일 11.22 패치를 통해 출시된 TFT: 기계와 장치 세트는 마법과 기술이 만나 마법공학 증강 효과를 발휘, 게임마다 새로운 전략을 짜게 만든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TFT의 여섯 번째 세트가 나오면서 라이엇 게임즈는 e스포츠 대회 구조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에는 지역 대회와 대표 선발전을 거쳐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e스포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세트부터는 기존 구조를 발판 삼아 e스포츠 대회 구성을 보다 다채롭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3일 11.22 패치를 통해 출시된 TFT: 기계와 장치 세트는 마법과 기술이 만나 마법공학 증강 효과를 발휘, 게임마다 새로운 전략을 짜게 만든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TFT의 여섯 번째 세트가 나오면서 라이엇 게임즈는 e스포츠 대회 구조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에는 지역 대회와 대표 선발전을 거쳐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e스포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세트부터는 기존 구조를 발판 삼아 e스포츠 대회 구성을 보다 다채롭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기계와 장치 세트로 진행되는 2022년 전반기 TFT e스포츠에는 주 단위 대회인 위클리 컵과 한국과 중국, 일본이 참가하는 아시안 컵이 추가됐다.
위클리 컵은 말 그대로 주 단위 대회로 래더 상위라면 누구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1~3월 동안 5번 펼쳐지는 위클리 컵은 챌린저, 그랜드 마스터, 마스터 등 상위 랭커 256명이 참가해 대결을 펼친다.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열린다.
2월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가간 대회인 아시안 컵이 열린다. TFT e스포츠의 경우 월드 챔피언십이 각 세트의 대미를 장식했지만 지역간 대회가 열린 적은 없었다. 새로이 시도되는 아시안 컵은 개인의 명예는 물론 국가를 대표해 출전한다는 자부심까지 걸려 있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위클리 컵과 아시안 컵은 기존 방식과 결합되면서 대회 개최 주기를 짧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ATS: 기계와 심판이 진행되며 위클리 컵은 1~3월 중에 총 5번 진행된다. ATS 상위 입상자와 래더 상위 랭커는 아시안 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며 3월말에는 레전드 컵이 열리고 상위 입상자는 4월 중순으로 예정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TFT: 기계와 장치 세트 도입을 맞아 개편된 TFT e스포츠 시스템의 시작은 ATS를 통해 알린다.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ATS는 오늘(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일반 시드와 BJ 시드로 분류되며 일반 시드는 마스터 티어 이상이어야 하며 신청자가 128명을 넘길 경우 티어가 높은 신청자가 참가한다. BJ 시드는 티어 제한이 없지만 TFT 카테고리에서 누적 시청 시간이 높은 순으로 64명을 선발한다.
2월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가간 대회인 아시안 컵이 열린다. TFT e스포츠의 경우 월드 챔피언십이 각 세트의 대미를 장식했지만 지역간 대회가 열린 적은 없었다. 새로이 시도되는 아시안 컵은 개인의 명예는 물론 국가를 대표해 출전한다는 자부심까지 걸려 있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위클리 컵과 아시안 컵은 기존 방식과 결합되면서 대회 개최 주기를 짧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ATS: 기계와 심판이 진행되며 위클리 컵은 1~3월 중에 총 5번 진행된다. ATS 상위 입상자와 래더 상위 랭커는 아시안 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며 3월말에는 레전드 컵이 열리고 상위 입상자는 4월 중순으로 예정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TFT: 기계와 장치 세트 도입을 맞아 개편된 TFT e스포츠 시스템의 시작은 ATS를 통해 알린다.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ATS는 오늘(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일반 시드와 BJ 시드로 분류되며 일반 시드는 마스터 티어 이상이어야 하며 신청자가 128명을 넘길 경우 티어가 높은 신청자가 참가한다. BJ 시드는 티어 제한이 없지만 TFT 카테고리에서 누적 시청 시간이 높은 순으로 64명을 선발한다.
![[NSP PHOTO]2026 LCK 정규 시즌 통합 로스터 공개한진 브리온키움 DRX 새 출발](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2836_807219_0.jpg)
![[NSP PHOTO]빌리빌리 게이밍 퍼스트 스탠드 2026 우승LCK 결승 진출 실패](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02731_807162_0.jpg)
![[NSP PHOTO]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액트2 업데이트신규 요원 믹스 추가](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44001_806845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추진2년 연속 실적이 배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235_807648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KB증권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소비자보호 역량 높여 신뢰 제고할 것](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919_8076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6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916_807626_0.pn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K게임 24조원 눈앞전년 39](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34138_807554_0.jpg)
![[NSP PHOTO]삼성SDI엘앤에프 KLFP 동맹 중국산 저가 공세보다 PFE 안보망 선점이 우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73205_807476_0.pn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금호석유포스코BEI 무음극 동맹CNT로 덴드라이트 잡고 수명 난제 푼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55519_807605_0.png)
![[NSP PHOTO]플래티어 제로 클릭 대응 대화형 B2B SaaS 젠서 디스커버리 공개](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0924_807614_0.jpg)
![[NSP PHOTO]GM 한국사업장 3억달러 추가 투자생산기지 역할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214_807640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