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관광 발전 위해 앞장서겠다”

평창 용평리조트 모나파크에서 벨보이 근무 체험을 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김진태 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7일차 ‘현장 속으로’ 선거운동 4탄으로 평창 용평리조트 모나파크를 찾아 벨보이 근무를 했다.
김진태 후보는 “관광은 강원도 경제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며 “도지사로서 강원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이날 벨보이 근무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강원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관광지 조성, 관광정보 제공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 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게 해주는 친절한 응대, 깔끔한 숙박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진태 후보는 “관광은 강원도 경제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며 “도지사로서 강원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이날 벨보이 근무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강원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관광지 조성, 관광정보 제공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 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게 해주는 친절한 응대, 깔끔한 숙박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벨보이로 활약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김진태 선거캠프)
김 후보는 “지난해 우리 강원도를 찾은 분이 1억3000만명이라고 한다. 앞으로 제가 도지사로서 앞장서서 우리 청정 강원도 찾아오시는 관광객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모시겠다”고 했다.
또 김 후보는 “벨보이들도 감정노동자로서 고충이 많다고 한다”고 운을 떼며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도내 텔레마케터, 마트 캐셔 등 감정노동자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 정책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현장 속으로’ 선거운동은 4탄으로 마무리되고 앞으로 남은 6일 간의 일정은 투표독려 운동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선거 이후에도 ‘현장 속으로’ 체험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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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후보의 ‘현장 속으로’ 선거운동은 4탄으로 마무리되고 앞으로 남은 6일 간의 일정은 투표독려 운동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선거 이후에도 ‘현장 속으로’ 체험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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