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T1과 G2이스포츠(G2 Esports)가 28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국제 e스포츠 대회 ‘MSI 2022’ 4강 2경기에서 맞붙었다.
이번 경기에서 T1은 G2를 상대로 3:0 완승을 따내며 3년전 패배 복수에 성공했다.
1세트는 T1의 완벽한 승리였다. T1은 초반 4:2의 킬수로 앞서나갔다. 10분경 한타싸움에서 5:5가 됐지만 골드 등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18분의 탑쪽 한타싸움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기세를 잡은 T1은 21분경 바론을 잡고, 상대본진 공략, 그리고 드래곤을 잡은 후 23분경 재차 G2 본진으로 돌격,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를 따냈다.
2세트에서는 중반 G2의 반격을 T1이 잘 물리친 경기였다. 초반부터 15분까지는 한 발짝 정도 T1이 우세하게 이끌고 갔다. 하지만 G2는 1차와 2차에 걸친 한타싸움에서 승리하며 매서운 반격을 펼쳤다. G2는 3:4에서 6:5, 7:6으로 킬수를 뒤집었고, 8:6, 9:6, 10:6, 10:7로 24분경까지 T1을 몰아붙었다. 하지만 T1은 25분경 바론 앞 전투에서 대승리하며 전세를 다시 역전시켰다. 이후 29분경 전투에서 승리하고 31분경 G2의 본진 공략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경기에서 T1은 G2를 상대로 3:0 완승을 따내며 3년전 패배 복수에 성공했다.
1세트는 T1의 완벽한 승리였다. T1은 초반 4:2의 킬수로 앞서나갔다. 10분경 한타싸움에서 5:5가 됐지만 골드 등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18분의 탑쪽 한타싸움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기세를 잡은 T1은 21분경 바론을 잡고, 상대본진 공략, 그리고 드래곤을 잡은 후 23분경 재차 G2 본진으로 돌격,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를 따냈다.
2세트에서는 중반 G2의 반격을 T1이 잘 물리친 경기였다. 초반부터 15분까지는 한 발짝 정도 T1이 우세하게 이끌고 갔다. 하지만 G2는 1차와 2차에 걸친 한타싸움에서 승리하며 매서운 반격을 펼쳤다. G2는 3:4에서 6:5, 7:6으로 킬수를 뒤집었고, 8:6, 9:6, 10:6, 10:7로 24분경까지 T1을 몰아붙었다. 하지만 T1은 25분경 바론 앞 전투에서 대승리하며 전세를 다시 역전시켰다. 이후 29분경 전투에서 승리하고 31분경 G2의 본진 공략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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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에서는 초반 6분경까지는 소강상태였다. 첫 킬은 G2가 7분경 기록했을 정도. 하지만 바로 8분경 1:1로 따라잡은 T1은 이후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10분경 다소 급한 G2의 무리한 플레이로 T1은 한타싸움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 2:7, 2:9, 2:14, 3:17로 킬수를 늘린 T1은 19분~20분경 상대본진을 공략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T1은 RNG와 내일(29일) 결승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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