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제3종시설물의 정기안전점검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을 구축했다.
제3종시설물은 시설물안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제 1,2종시설물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을 말한다. 지난 2018년 시설물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해 기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시설물안전법 전부개정을 통해 제3종시설물로 편입했다.
관리원이 이번에 구축한 점검시스템은 모바일로 접속해 점검 대상 시설물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점검현장에서 시설물 결함상태 및 기술자 의견 등을 모바일에 입력하면 시설물 안전등급 산정과 점검 표준보고서 생성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점검 소요시간을 대폭 줄이고 안전등급 산정 시 정확도도 높인 모바일 점검시스템은 3종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수행 시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시설물 안전관리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의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2단계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단계 구축에서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을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이하 FMS)에 탑재해 자동 생성된 정기안전점검 표준 보고서를 기반으로 FMS 실적 제출이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관점의 모바일 점검시스템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일환 관리원 원장은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점검기술이 보다 과학적‧효율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제3종시설물은 시설물안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제 1,2종시설물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을 말한다. 지난 2018년 시설물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해 기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시설물안전법 전부개정을 통해 제3종시설물로 편입했다.
관리원이 이번에 구축한 점검시스템은 모바일로 접속해 점검 대상 시설물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점검현장에서 시설물 결함상태 및 기술자 의견 등을 모바일에 입력하면 시설물 안전등급 산정과 점검 표준보고서 생성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점검 소요시간을 대폭 줄이고 안전등급 산정 시 정확도도 높인 모바일 점검시스템은 3종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수행 시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시설물 안전관리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의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2단계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단계 구축에서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을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이하 FMS)에 탑재해 자동 생성된 정기안전점검 표준 보고서를 기반으로 FMS 실적 제출이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관점의 모바일 점검시스템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일환 관리원 원장은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점검기술이 보다 과학적‧효율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
![KB금융지주[N06] [NSPAD]KB금융지주](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481.gif)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473.jpg)
![농심[N06] [NSPAD]농심](https://file.nspna.com/ad/N06_nongsim_5461.jpg)
![호텔신라[N06] [NSPAD]호텔신라](https://file.nspna.com/ad/N06_hotel_silra_5460.png)
![교촌에프앤비[N06] [NSPAD]교촌에프앤비](https://file.nspna.com/ad/N06_kyochon_5456.jpg)
![SPC[N06] [NSPAD]SPC](https://file.nspna.com/ad/N06_SPC_545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