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 없고, 과정과 결과 불투명성, 다른 코인과의 불공정성 지적…“재판부 증거 모두 제출한 후 모두에 공개해 이를 알수 있게 할 것”

(영상캡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오늘(25일) 온라인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에 대해 “부당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전날 밤 디지털가산거래소인 공동협의체 닥사(DAXA)가 위믹스 코인에 대해 폐지결정을 공지했다. 닥사에는 빗썸, 코인원, 업비트, 코빗 등 모인 협의체다.
DAXA는 ▲위믹스의 중대한 유통량 위반 ▲투자자들에 대한 미흡하거나 잘못된 정보 제공 ▲소명 기간 중 제출된 자료의 오류 및 신뢰 훼손 등의 이유를 들어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믹스 코인은 내달 8일 오후 3시부터 거래가 종료된다. 장 대표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인사말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전날 밤 디지털가산거래소인 공동협의체 닥사(DAXA)가 위믹스 코인에 대해 폐지결정을 공지했다. 닥사에는 빗썸, 코인원, 업비트, 코빗 등 모인 협의체다.
DAXA는 ▲위믹스의 중대한 유통량 위반 ▲투자자들에 대한 미흡하거나 잘못된 정보 제공 ▲소명 기간 중 제출된 자료의 오류 및 신뢰 훼손 등의 이유를 들어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믹스 코인은 내달 8일 오후 3시부터 거래가 종료된다. 장 대표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인사말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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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위믹스가 유통계획을 제출한 곳은 국내 4대 거래소 가운데 딱 한 군데 업비트뿐”이라며 “이번 사태는 업비트의 슈퍼 갑질”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업비트는 가상자산이라는 사회적인 재산을 다루는 회사로 이런 갑질과 불공정한 행위는 사회적 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 대표는 상장폐지와 관련 ▲어떠한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점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하다는 점 ▲다른 코인과의 비교했을 때 불공정하다는 점을 들며 ‘업비트가 슈퍼갑질을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저희가 4주전 위믹스가 문제 됐을 때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지금까지도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을 준 적이 없었다”며 “피드백도 원활하지 않았고 사실상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이번 결정도 업비트의 공지만을 보고 알게 됐다”며 “어떤 것이 문제라고만 공지돼 있지 위믹스가 아무것도 소명하지 못한 것처럼 돼 있는데 이는 일반적이지도, 상식적인 방식도 아니”라고 반발했다.
뿐만 아니라 불공정성에 대해 “문제의 시작은 유통계획과 유통량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다른 개별코인을 보면 유통계획이 없는 코인도 부지기수”라며 “왜 똑같은 원칙을 다른 코인에게는 적용하지 않는지, 유통계획이 없는 코인은 왜 상장시키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상자산을 다루는 업비트같은 회사가 갑질을 하는 것은 사회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유통계획 및 유통량에 대해 닥사나 업비트도 “계획 보다 적게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충격적인 것은 업비트의 경영진이 이를 SNS에 자랑하고 있었다”고 울분을 토로하며, “이런 갑질과 불공정을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며 법적으로 최선을 다해 이를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향후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에 대한 대책에 대해 우선 법원에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진행, 단기적으로 위믹스 투자자들의 보호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중장기적으로도 글로벌거래소 상장 등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사태로 인해 영향력에 대해 장 대표는 “위메이드는 위믹스의 사업축이 이미 글로벌화 된 만큼 사업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향후 법적 절차가 진행돼서 재판부에 모든 증거가 다 제출된 뒤, 업비트 등 닥사와의 내용을 모두에게 공개해 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도 말했다.
장 대표는 “저희가 4주전 위믹스가 문제 됐을 때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지금까지도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을 준 적이 없었다”며 “피드백도 원활하지 않았고 사실상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이번 결정도 업비트의 공지만을 보고 알게 됐다”며 “어떤 것이 문제라고만 공지돼 있지 위믹스가 아무것도 소명하지 못한 것처럼 돼 있는데 이는 일반적이지도, 상식적인 방식도 아니”라고 반발했다.
뿐만 아니라 불공정성에 대해 “문제의 시작은 유통계획과 유통량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다른 개별코인을 보면 유통계획이 없는 코인도 부지기수”라며 “왜 똑같은 원칙을 다른 코인에게는 적용하지 않는지, 유통계획이 없는 코인은 왜 상장시키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상자산을 다루는 업비트같은 회사가 갑질을 하는 것은 사회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유통계획 및 유통량에 대해 닥사나 업비트도 “계획 보다 적게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충격적인 것은 업비트의 경영진이 이를 SNS에 자랑하고 있었다”고 울분을 토로하며, “이런 갑질과 불공정을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며 법적으로 최선을 다해 이를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향후 위믹스 상장폐지 결정에 대한 대책에 대해 우선 법원에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진행, 단기적으로 위믹스 투자자들의 보호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중장기적으로도 글로벌거래소 상장 등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사태로 인해 영향력에 대해 장 대표는 “위메이드는 위믹스의 사업축이 이미 글로벌화 된 만큼 사업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향후 법적 절차가 진행돼서 재판부에 모든 증거가 다 제출된 뒤, 업비트 등 닥사와의 내용을 모두에게 공개해 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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