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모아플래닛 대표이사 회장
(서울=NSP통신) NSP인사 기자 = 몇 달 전 네델란드 푸드앱 배달업체 ‘테이크어웨이’는 미국 2위 푸드 배달앱 회사인 ‘그립허브’를 8조7000억원에 인수했다. 최근엔 햄버거 사먹는데도 생활비 부담을 느꼈던 화교 유학생이 설립한 ‘도어대시’가 25조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는 현실을 보면서 이런 생각에 잠겼다.
미국은 국토면적이 넓어서 한국처럼 빠른 딜리버리 푸드배달앱 시장이 성장하기 어렵다고들 말하는데, 젊은 청년이 스타트업으로 ‘배달의민족’을 훨씬 능가하는 기업 규모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지금까지 등장한 우버, 에어비앤비, 고젝, 어러머, 딜리버리히어로, 야놀자, 요기요, 직방, 그랩, 우버이츠, 인도 조마토 등의 공유경제를 1세대로 분류할 수 있다면 앞으로 플랫폼 공유경제는 상생과 공정 경제를 기본으로 설계되어야 하는 3세대 쯤되는 공유경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국토면적이 넓어서 한국처럼 빠른 딜리버리 푸드배달앱 시장이 성장하기 어렵다고들 말하는데, 젊은 청년이 스타트업으로 ‘배달의민족’을 훨씬 능가하는 기업 규모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지금까지 등장한 우버, 에어비앤비, 고젝, 어러머, 딜리버리히어로, 야놀자, 요기요, 직방, 그랩, 우버이츠, 인도 조마토 등의 공유경제를 1세대로 분류할 수 있다면 앞으로 플랫폼 공유경제는 상생과 공정 경제를 기본으로 설계되어야 하는 3세대 쯤되는 공유경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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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김창식 모아플래닛 회장 (모아플래닛 제공)
항상 통념의 사고에 머물고 있는가를 반성하면서, 실제 시장과 고객 현장을 중심으로 10여년이 넘도록 지나온 길은 이제 큰 나무 단지 너머 숲까지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었다.
따라서 필자의 견해는 앞으로 창업에 나서는 공유경제형 플랫폼 비지니스는 푸드, 숙박업, 마트 등 업종을 분류하여 하나씩 사업화하면 경쟁력을 쉽사리 지닐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푸드, 마트, 애완견용품, 숙박업, 중고상품, 부동산, 대리운전, 퀵서비스 등등을 포괄해서 생활 밀착형 복합 "앱" 으로 설계됐으면하고 수수료는 완전히 0%이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수수료가 0%라면 무엇으로 이익을 남기는가? 만나는 지인들은 광고료로 영업 이익을 충당하느냐는 질문을 한다. ‘파괴적 혁신’을 밑바탕에 깔아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고 창의력과 역동성 그리고 배려 위안 협업정신을 표본으로 삼는다면 수수료 0%가 눈 앞에 들어온다.
유튜브, 구글, 네이버를 이용하는데 별도의 수수료가 없듯이 조금만 관점을 바꾼다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 든 한국시장에서 ‘시장과 고객’ 그리고 ‘스피드와 실행’을 외치면서 팬데믹사태 이후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지식과 지혜가 필요해지는 싯점이다.
4차산업의 핵심 요소 기술들과 5G정보통신 기반하에서 공유경제가 급속히 자리잡아 가고 있는 세계 경제 흐름 속의 지류를 지켜 보면서, 깨달은 소중한 지혜는 신산업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타야 한다는 것이며, 그 새로운 산업은 항상 주력이 아닌 변방 산업에서 먼저 새싹이 돋아난다는 것도 느꼈다.
세계 기업가치 10대 기업 중에서 8개 기업이 스마트폰 환경에서 태동된 기업이다. 처음에 무료 서비스로 출발한 카카오가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을 넘어선 사례를 볼 수 있다. 20여년 동안 한국은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최강국의 지위를 누리는 가운데서도 카카오, 배달의민족, 토스, 마켓컬리 등이 세계시장 진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국내 시장에만 안주하고 있는 모습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 가운데 쿠팡이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돼 잭팟을 터트린 것은 현재의 배달 앱 기업들에게나 스타트업 들에게 무척이나 고무적인 희망을 주고 있다. 따라서 생활밀착형 재래식 서비스산업에 ICT를 덧입힌 플랫폼사업으로 공정 공익 공평 공의정신을 깔고 진행해 간다면 성공 신화는 계속 탄생 할 것이란 기대를 걸어본다.
국내에서 그동안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며 요란했던 ‘타다’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서 보듯이 공급자, 매개자,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의 비지니스 모델로 배달앱이 기획되고 설계되어야 생존할 수 있다. 어느 집단,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산업이 떠오를 수 있다면 어쩌면 이는 축복일 것이다. 우리 사회 시스템의 최상위에 자리 잡고 있는 정치권의 진영 싸움에 어느덧 내자신도 모르게 박스권에 매몰돼있는 사고가 아닌지도 자꾸 점검해야 할 것이다.
만약 국내시장에서 R&D벤치마킹 학습효과를 충분하게 누린 배달 플랫폼이 중국, 일본, 미국, 인도시장에 진출하게 된다면 그 운영은 철저히 지역 로컬 분권화 시스템으로 기획되고 설계가 돼서, 작고 가볍고 빠른것이 크고 무겁고 느린것을 이겨내는 실지 상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란 큰 희망도 갖는다.
IT기술이 융복합으로 매개된 한국형 플랫폼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소비자가 영업사원이 되는 ‘연결 비즈니스’로 세계 주요 국가의 도시에 거미줄 망처럼 네트워킹이 구성되어 비즈니스 모델이 진행이 된다면 누구나 상상 할 수 있는 그 이상의 확산 속도와 산업의 크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서기 때문이다.
이제 배달 앱 플랫폼 산업의 세계화 전략이 반도체에 버금가는 신수종 사업이란 자신을 갖는다. 그래서 플랫폼 국제화 선언을 하며, 이제 뚜렷한 아래 세가지 목적을 갖고 출발을 서두르려 한다.
첫째로 디지털문명에서 등장한 중개업자의 무리한 수수료 구조를 없애는 방법을 찾아 영세 자영업자와 플랫폼 임금 근로자들의 자활을 도와야 할 것이다.
둘째로 고학력 청년들의 실업 현상을 마치 공기업의 직원으로 뽑아 메꿀 수 있다는 잘못된 정책에서 탈피해 노트북을 그들의 손에 들려서 산업 선교사를 파견하는 개념으로 플랫폼 산업의 글로벌 전략에서 해법을 찾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주력 먹거리는 반도체 산업이다. 이제 반도체 산업에 버금 갈만한 한국의 미래 신수종 산업의 발굴은 플랫폼산업의 글로벌 전략에서 찾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필자의 견해는 앞으로 창업에 나서는 공유경제형 플랫폼 비지니스는 푸드, 숙박업, 마트 등 업종을 분류하여 하나씩 사업화하면 경쟁력을 쉽사리 지닐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푸드, 마트, 애완견용품, 숙박업, 중고상품, 부동산, 대리운전, 퀵서비스 등등을 포괄해서 생활 밀착형 복합 "앱" 으로 설계됐으면하고 수수료는 완전히 0%이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수수료가 0%라면 무엇으로 이익을 남기는가? 만나는 지인들은 광고료로 영업 이익을 충당하느냐는 질문을 한다. ‘파괴적 혁신’을 밑바탕에 깔아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고 창의력과 역동성 그리고 배려 위안 협업정신을 표본으로 삼는다면 수수료 0%가 눈 앞에 들어온다.
유튜브, 구글, 네이버를 이용하는데 별도의 수수료가 없듯이 조금만 관점을 바꾼다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 든 한국시장에서 ‘시장과 고객’ 그리고 ‘스피드와 실행’을 외치면서 팬데믹사태 이후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지식과 지혜가 필요해지는 싯점이다.
4차산업의 핵심 요소 기술들과 5G정보통신 기반하에서 공유경제가 급속히 자리잡아 가고 있는 세계 경제 흐름 속의 지류를 지켜 보면서, 깨달은 소중한 지혜는 신산업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타야 한다는 것이며, 그 새로운 산업은 항상 주력이 아닌 변방 산업에서 먼저 새싹이 돋아난다는 것도 느꼈다.
세계 기업가치 10대 기업 중에서 8개 기업이 스마트폰 환경에서 태동된 기업이다. 처음에 무료 서비스로 출발한 카카오가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을 넘어선 사례를 볼 수 있다. 20여년 동안 한국은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최강국의 지위를 누리는 가운데서도 카카오, 배달의민족, 토스, 마켓컬리 등이 세계시장 진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국내 시장에만 안주하고 있는 모습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 가운데 쿠팡이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돼 잭팟을 터트린 것은 현재의 배달 앱 기업들에게나 스타트업 들에게 무척이나 고무적인 희망을 주고 있다. 따라서 생활밀착형 재래식 서비스산업에 ICT를 덧입힌 플랫폼사업으로 공정 공익 공평 공의정신을 깔고 진행해 간다면 성공 신화는 계속 탄생 할 것이란 기대를 걸어본다.
국내에서 그동안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며 요란했던 ‘타다’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서 보듯이 공급자, 매개자,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의 비지니스 모델로 배달앱이 기획되고 설계되어야 생존할 수 있다. 어느 집단,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산업이 떠오를 수 있다면 어쩌면 이는 축복일 것이다. 우리 사회 시스템의 최상위에 자리 잡고 있는 정치권의 진영 싸움에 어느덧 내자신도 모르게 박스권에 매몰돼있는 사고가 아닌지도 자꾸 점검해야 할 것이다.
만약 국내시장에서 R&D벤치마킹 학습효과를 충분하게 누린 배달 플랫폼이 중국, 일본, 미국, 인도시장에 진출하게 된다면 그 운영은 철저히 지역 로컬 분권화 시스템으로 기획되고 설계가 돼서, 작고 가볍고 빠른것이 크고 무겁고 느린것을 이겨내는 실지 상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란 큰 희망도 갖는다.
IT기술이 융복합으로 매개된 한국형 플랫폼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소비자가 영업사원이 되는 ‘연결 비즈니스’로 세계 주요 국가의 도시에 거미줄 망처럼 네트워킹이 구성되어 비즈니스 모델이 진행이 된다면 누구나 상상 할 수 있는 그 이상의 확산 속도와 산업의 크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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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디지털문명에서 등장한 중개업자의 무리한 수수료 구조를 없애는 방법을 찾아 영세 자영업자와 플랫폼 임금 근로자들의 자활을 도와야 할 것이다.
둘째로 고학력 청년들의 실업 현상을 마치 공기업의 직원으로 뽑아 메꿀 수 있다는 잘못된 정책에서 탈피해 노트북을 그들의 손에 들려서 산업 선교사를 파견하는 개념으로 플랫폼 산업의 글로벌 전략에서 해법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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