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우도의 해변도로를 달린다.
fullscreen[서울=NSP통신] 염공료 프리랜서기자 = 제주 공항에서 우도까지는 자동차로는 약 1시간, 버스로는 약 1시간 20분이 걸린다. 버스를 타려면 제주 공항에서
제주종합터미널로 가서 성산항까지 버스를 타면된다. 요금은 3000원.
제주도 시내버스는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며 T머니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성산항에서 우도행 배를 탄다. 요금은 성인기준 왕복 5500원이며 자동차를 갖고 갈 경우 기종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또한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달라진다. 배를 타는 시간은 약 10정도 걸린다.
제주종합터미널로 가서 성산항까지 버스를 타면된다. 요금은 3000원.
제주도 시내버스는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며 T머니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성산항에서 우도행 배를 탄다. 요금은 성인기준 왕복 5500원이며 자동차를 갖고 갈 경우 기종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또한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달라진다. 배를 타는 시간은 약 10정도 걸린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fullscreen우도에 도착해 뽀요요 팬션에 짐을 풀었다. 작고 아담 팬션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바닷가에 있다. 마당은 잔디가 깔려있어 아이들이 놀기에 좋다.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까지 겸하고 있어 모닝커피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침대방과 온돌방이 있는데 비수기때는 8만원, 성수기는 14만원이다.
fullscreen
fullscreen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까지 겸하고 있어 모닝커피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침대방과 온돌방이 있는데 비수기때는 8만원, 성수기는 14만원이다.
fullscreen우도를 돌아보는데는 관광버스, ATV, 마을버스, 스쿠터, 자전거,도보가 있는데 이번 여행은 자전거를 이용했다.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우도 바닷가 바위들은 고무가 녹아 내린듯한 모양의 바위가 많았다. 우뭇가사리 채취가 한창인 지금, 도로에서 건조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자전거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니 우도팔경 중 하나인 우도봉에는 올라가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우도봉을 제외한
우도 해안도로를 일주하는데 걸린 시간은 3시간 30분이었다. 우도의 도로는 좁아서 자동차와 보행자가 많은 경우 사고의 위험이 높다.
자전거 대여료는 3시간에 1만원이다.
자전거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니 우도팔경 중 하나인 우도봉에는 올라가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우도봉을 제외한
우도 해안도로를 일주하는데 걸린 시간은 3시간 30분이었다. 우도의 도로는 좁아서 자동차와 보행자가 많은 경우 사고의 위험이 높다.
자전거 대여료는 3시간에 1만원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fullscreen제주 우도의 숨은 맛집인 땅콩분식을 찾았다. 칠레의 전통음식인 엠빠나다를 맛볼 수 있다. 칠레에서 20여년을 살았던 사장님은 남편의 고향인 우도에 자리 잡으면서 칠레 현지인(이레네)과 함께 땅콩분식집을 냈다.
엠빠나다는 칠레, 아메리칸 지역에서 즐겨먹는 만두로 중요한 날에 빨질 수 없은 음식이다. 또한 술로 발효를 시켜 만드는 도너스는 우도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아 농번기에 간식으로 이용한다.
엠빠나다는 칠레, 아메리칸 지역에서 즐겨먹는 만두로 중요한 날에 빨질 수 없은 음식이다. 또한 술로 발효를 시켜 만드는 도너스는 우도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아 농번기에 간식으로 이용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추진2년 연속 실적이 배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235_807648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KB증권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소비자보호 역량 높여 신뢰 제고할 것](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919_8076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6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916_807626_0.pn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K게임 24조원 눈앞전년 39](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34138_807554_0.jpg)
![[NSP PHOTO]삼성SDI엘앤에프 KLFP 동맹 중국산 저가 공세보다 PFE 안보망 선점이 우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73205_807476_0.pn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금호석유포스코BEI 무음극 동맹CNT로 덴드라이트 잡고 수명 난제 푼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55519_807605_0.png)
![[NSP PHOTO]플래티어 제로 클릭 대응 대화형 B2B SaaS 젠서 디스커버리 공개](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0924_807614_0.jpg)
![[NSP PHOTO]GM 한국사업장 3억달러 추가 투자생산기지 역할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214_807640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