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르노삼성 SM7 정정면 도넛 탱크 (르노삼성)
(서울=NSP통신) 정효경 기자 = LPG자동차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개방됐지만 가솔린, 디젤차량에 비해 연료효율이 낮고 트렁크용량이 작다고 지적받고 있다.
하지만 르노삼성의 LPG차량은 트렁크 바닥 비상용 바퀴(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납작한 환형 LPG 탱크가 배치돼 있어 트렁크용량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다.
도넛 탱크는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이 가장 큰 특징. 기존 LPG 탱크가 트렁크 절반을 차지하는 일반적인 LPG 차량보다 트렁크 체감 공간을 40% 가까이 향상시키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다. 도넛 탱크가 적용된 사진속 SM7 LPG 차량의 트렁크 용량은 가솔린 모델(487리터)의 85% 수준인 414리터로 골프백 4개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대형 트렁크나 휠체어 등 부피가 큰 짐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하지만 르노삼성의 LPG차량은 트렁크 바닥 비상용 바퀴(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납작한 환형 LPG 탱크가 배치돼 있어 트렁크용량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다.
도넛 탱크는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이 가장 큰 특징. 기존 LPG 탱크가 트렁크 절반을 차지하는 일반적인 LPG 차량보다 트렁크 체감 공간을 40% 가까이 향상시키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다. 도넛 탱크가 적용된 사진속 SM7 LPG 차량의 트렁크 용량은 가솔린 모델(487리터)의 85% 수준인 414리터로 골프백 4개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대형 트렁크나 휠체어 등 부피가 큰 짐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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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탱크가 아래에 위치해 있어 차체 무게 중심을 낮추기 때문에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도넛 탱크를 탑재한 QM6 LPG 모델을 개발 중이다. 르노삼성이 LPG 차량의 SUV 모델 출시함에 따라 앞으로 LPG차량의 선택폭이 보다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르노삼성은 “규제 완화로 LPG 차량 시장이 일반고객들로까지 확대되면서 일반 소비자들의 LPG 차량에 대한 다양한 니즈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규제 완화로 LPG 차량 시장이 일반고객들로까지 확대되면서 일반 소비자들의 LPG 차량에 대한 다양한 니즈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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