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3월 11일자 SBS 등에 보도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한국산 팽이버섯을 먹고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히고,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수입업체에 한국산 팽이버섯 전량 회수 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 12일 설명자료를 냈다.
식약처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팽이버섯을 세척, 가열․조리하여 섭취하고 있으나 미국은 바로 섭취하는 샐러드 형태로 먹는 등 식문화가 달라 이번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도 원인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정부는 국내 생산·유통단계에서 생식 채소류에 대해 리스테리아균 등 식중독균을 검사해 문제가 있는 경우 세척 등 위생관리 조치, 회수·폐기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농식품부는 생산단계 생식용 채소류에 대해 식중독균 실태를 조사해 세척, 공정관리 등 생산단계에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팽이버섯을 세척, 가열․조리하여 섭취하고 있으나 미국은 바로 섭취하는 샐러드 형태로 먹는 등 식문화가 달라 이번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도 원인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정부는 국내 생산·유통단계에서 생식 채소류에 대해 리스테리아균 등 식중독균을 검사해 문제가 있는 경우 세척 등 위생관리 조치, 회수·폐기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농식품부는 생산단계 생식용 채소류에 대해 식중독균 실태를 조사해 세척, 공정관리 등 생산단계에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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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유통단계에서 별도 조리과정 없이 바로 섭취하는 신선편의식품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등에 대한 수거·검사하고 부적합될 경우 회수·폐기 조치를 하고 있다.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신선편의식품은 식중독균을 설정해 관리하고 일반 농산물은 세척·가열·조리하므로 별도 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식약처는 “농식품부는 팽이버섯을 미국으로 수출한 업체 4개소에 대해 원인 조사를 위해 시료 채취 및 검사를 하고 있다”며 “4개 업체 이외 팽이버섯 재배업체 17개소에 대해서도 신선편의식품 생산 여부를 조사하고 신선편의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해 부적합시 회수·폐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식약처는 “리스테리아균은 70℃ 이상에서 3~10분 정도 가열하면 사멸되므로 팽이버섯을 구매하신 분들은 익혀서 드시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농식품부는 팽이버섯을 미국으로 수출한 업체 4개소에 대해 원인 조사를 위해 시료 채취 및 검사를 하고 있다”며 “4개 업체 이외 팽이버섯 재배업체 17개소에 대해서도 신선편의식품 생산 여부를 조사하고 신선편의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해 부적합시 회수·폐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식약처는 “리스테리아균은 70℃ 이상에서 3~10분 정도 가열하면 사멸되므로 팽이버섯을 구매하신 분들은 익혀서 드시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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