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규정은 유동성공급자(LP)에게 괴리율을 6% 이내로 관리토록 의무 부여하고 LP평가제도 통해 괴리율 축소 활동 적극 유도하고 있다”반박
fullscreen사진은 2020년 3월 25일 한국거래소 코스피 코스닥지수 (한국거래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거래소가 한국경제 24일자 ‘투기장 된 원유 ETN시장...깡통 경보에도 제동 장치가 없다’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한국경제는 24일자 ‘투기장 된 원유 ETN시장...깡통 경보에도 제동 장치가 없다’제하의 기사
제하의 기사에서 “발행사인 신한금융투자는 1억 주를 쥐고 있었지만 한국거래소 유동성공급자(LP) 규정상 한 주도 팔 수 없었다”며 “거래소 업무 규정에선 LP증권사가 괴리율을 6% 이내로 축소시키는 매매만 허용하고 있는데 당시 하한가 가격이 지표가치의 600%여서 매도할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국거래소는 “한국거래소 유동성공급자(LP) 규정상 한 주도 팔 수 없었다와 거래소 업무규정에서 LP증권사가 괴리율을 6% 이내로 축소시키는 매매만 허용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관계와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히려, 한국거래소 규정은 유동성공급자(LP)에게 괴리율을 6% 이내로 관리토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LP평가 제도를 통해 괴리율 축소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국경제는 24일자 ‘투기장 된 원유 ETN시장...깡통 경보에도 제동 장치가 없다’제하의 기사
제하의 기사에서 “발행사인 신한금융투자는 1억 주를 쥐고 있었지만 한국거래소 유동성공급자(LP) 규정상 한 주도 팔 수 없었다”며 “거래소 업무 규정에선 LP증권사가 괴리율을 6% 이내로 축소시키는 매매만 허용하고 있는데 당시 하한가 가격이 지표가치의 600%여서 매도할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국거래소는 “한국거래소 유동성공급자(LP) 규정상 한 주도 팔 수 없었다와 거래소 업무규정에서 LP증권사가 괴리율을 6% 이내로 축소시키는 매매만 허용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관계와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히려, 한국거래소 규정은 유동성공급자(LP)에게 괴리율을 6% 이내로 관리토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LP평가 제도를 통해 괴리율 축소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NSP PHOTO]쟁점3문3답거래시간 연장 9월 연기에도 증권업계 반발IT운영 개편할 1년 필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5919_807118_0.jpg)
![[NSP PHOTO]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매수사이드카 발동외인 매수에 6 급등](https://file.nspna.com/news/2026/03/10/photo_20260310095521_805559_0.png)
![[NSP PHOTO]증권투자업계동향미국이란 긴장에 증시 변동성 확대금은 수요 급증 속 리테일 쟁탈전](https://file.nspna.com/news/2026/03/09/photo_20260309173444_805517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기업경쟁력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6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916_807626_0.pn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70감사 했지만 결과 없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02345_807658_0.jpg)
![[NSP PHOTO]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출시주가 급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3647_807710_0.jpg)
![[NSP PHOTO] 크래프톤 기대감 상향프로젝트 제타 테스트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3222_807682_0.jpg)
![[NSP PHOTO] 한국투자증권 실적 상승RIA 3일 만에 1만명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095100_807653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