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8일 현대차(005380)와 기아차의 결함과 관련해 행정절차법에 따라 청문을 실시하고 현재 종합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국토부는 현대·기아차로부터 리콜계획에 대해 접수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