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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역세권 사업 빌라서 나온 SH 직원 이름 동명이인’ 해명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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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도해 개발하는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지 빌라 소유주로 보도된 SH 직원 이름은 동명이인이라고 해명했다.

파이낸셜뉴스는 ‘역세권 사업 빌라서도 LH·SH 직원 이름 나왔다’제하의 단독 기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주도해 개발하는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지 빌라 소유주 448명 가운데 118명이 LH·SH 직원과 같은 이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며 “구체적으론 LH가 92명, SH는 26명의 이름이 동일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SH는 “위 기사에서 언급된 26명의 이름 및 주민번호 앞자리 확인결과, 26명 전원 SH공사 직원이 아닌 동명이인으로 확인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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