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2일 밤 12시5분쯤 광안동의 한 커피숍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A(4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서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