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시의회 김성곤 의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위기에 놓인 금석배 축구대회 개선책으로 군산시 축구협회가 주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성곤 전북 군산시의회 의원은 6일 군산시의회 제185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2009년 영구 유치한 금석배 축구대회가 갈수록 참가팀이 줄어들어드는 등 위기에 놓였다"며 "군산시 축구협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것이 축구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여주 세종대왕배, 이천쌀배, 남해보물섬배 등 전국 초중고 축구대회 주관단체가 모두 광역축구단체와 해당 기초지자체 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형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성곤 시의원은 군산시가 대한축구협회, 전북축구협회, 군산시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주관단체 문제를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약 20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을 금석배 축구대회 성공 자원으로 활용하고, 월명구장 천연잔디 교체 등 각 구장의 시설 개선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성곤 전북 군산시의회 의원은 6일 군산시의회 제185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2009년 영구 유치한 금석배 축구대회가 갈수록 참가팀이 줄어들어드는 등 위기에 놓였다"며 "군산시 축구협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것이 축구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여주 세종대왕배, 이천쌀배, 남해보물섬배 등 전국 초중고 축구대회 주관단체가 모두 광역축구단체와 해당 기초지자체 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형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성곤 시의원은 군산시가 대한축구협회, 전북축구협회, 군산시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주관단체 문제를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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