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박물관이 장기완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로부터 집안에서 소장해온 자개농 1점을 기증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대박물관에 따르면 이 자개농은 근대 문화재로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세밀한 자개 공예와 세련된 제작기법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고동호 관장은 “이번 기증은 올해 세 번째 교수 기증으로, 박물관의 기증 릴레이 운동이 학내에 전파되면서 교수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증해주신 분들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박물관이 유물들을 잘 관리해 전시를 통해 일반인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학교박물관은 지난달 김동용 명예교수로부터 서예와 한국화 작품 등 2점을 기증받은 바 있다.
전북대박물관에 따르면 이 자개농은 근대 문화재로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세밀한 자개 공예와 세련된 제작기법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고동호 관장은 “이번 기증은 올해 세 번째 교수 기증으로, 박물관의 기증 릴레이 운동이 학내에 전파되면서 교수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증해주신 분들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박물관이 유물들을 잘 관리해 전시를 통해 일반인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학교박물관은 지난달 김동용 명예교수로부터 서예와 한국화 작품 등 2점을 기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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