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고정곤 기자 = 지난 5월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규모가 12조6000억원(+84.5% YoY), 연간(YTD) 46조3000억원(+53.5% YoY)로 발표됐다.
수주규모가 사상최대인 2007년도 5월 누계 37조1000억원(+30.8% YoY)이었는데 현 추세는 이를 상회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가 7월 8일 발표한 건설수주액도 누적기준 58조원(+47.3% YoY)였고 토목도 YTD 16조1000억원(+5.1% YoY)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주택, 토목, 건축(상업 및 생산)시설 투자가 증가할 하반기까지 고려했을때 3개 부문이 모두 증가하며 2000년대 이후 최대 수주액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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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성기라는 분석.
건설수주는 약 3년간의 건설기성으로 연결되고 건설기성이 인식되는 기간에 건자재 기업의 매출이 발생한다.
따라서 최소 약 2년간 건자재 시장의 매출단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수급이 타이트할 수밖에 없는 상태여서 시멘트, 레미콘 등 공시가격이 있는 건자재의 가격상승 압력이 높고 마감자재 전반에 ASP상승이 예상된다.
건자재 섹터는 Q, P, C 각 부문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최상의 상태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나대투증권은 2분기 실적시즌 최선호 건자재 군을 골조용 건자재 군으로 선정해왔다”며 “시멘트(성신양회, 쌍용양회), 레미콘(유진기업), 철근(한국철강) 등이 그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LG하우시스, KCC, 동화기업, 벽산 등 마감재 시장 전체적으로 4분기부터 나타날 B2B 특판시장의 증가와 전년비 약 30%대 증가한 주택거래량에 기반해 실적개선이 가까워졌기에 모든 건자재 군을 오버웨이트(Overweight)로 추천한다”며 “이론상 시멘트(성신양회)→부엌(한샘)까지 약 3년에 걸쳐 단계적 주가상승을 시현해야겠으나 시장 특성 상 골조와 마감재 동반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따라서 그는 “지금은 주택만 좋은 것이 아니라 토목·건축 등 비주택 부문의 성장도 동시에 나타나는 호황기 특성이 극면한 상태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최소 약 2년간 건자재 시장의 매출단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수급이 타이트할 수밖에 없는 상태여서 시멘트, 레미콘 등 공시가격이 있는 건자재의 가격상승 압력이 높고 마감자재 전반에 ASP상승이 예상된다.
건자재 섹터는 Q, P, C 각 부문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최상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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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는 “지금은 주택만 좋은 것이 아니라 토목·건축 등 비주택 부문의 성장도 동시에 나타나는 호황기 특성이 극면한 상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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