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소비자단체, MBK파트너스에 ‘홈플러스 고객정보 불법유출 대책’ 공개질의

NSP통신, 박유니 기자
KRD7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고객정보유출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시민단체와 소비자단체들이 홈플러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모펀드 회사 MBK파트너스에 홈플러스의 고객정보 불법 유출에 대한 대책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질의했다.

3일 참여연대와 경실련소비자정의센터, 한국소비자연맹 등 13개 단체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하는 것은 홈플러스와 테스코의 불법행위와 그에 대한 책임까지 모두 인수하는 것”이라며 MBK파트너스에 이에 대한 입장과 배상 계획 등 향후 대책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이들 단체는 또 국민연금이 MBK파트너스에 최대 1조원 가량의 자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국민연금공단을 상대로 투자 관련 계획, 논의 내용 등에 대한 정보공개도 청구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서도 이들은 “사모펀드 인수에 따른 책임주체의 부재, 과거 MBK파트너스의 씨앤앰(C&M) 인수와 먹튀 논란 등을 지켜보며 소비자의 불안과 불만은 가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홈플러스 법인과 도성환 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 6명은 경품행사 등으로 모은 개인정보 2400만여건을 231억7000만원을 받고 보험사에 넘긴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됐다. 현재 이에 대한 형사재판과 소비자 2200여명이 참여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진행 중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
[NSPAD]LG유플러스
[NSPAD]저축은행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