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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반도체 식각액 물량 증가 본격화…중대형 전해액 사업 기대

NSP통신,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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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036830)
(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솔브레인(036830)의 전해액 사업부문은 3대 주력 사업 중 한 부문이다. 전해액 부문은 전사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 7%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액과 TG(Thin Glass)보다 비중은 낮은 편이다.

전해액 부문은 현재 삼성SDI의 소형 이차전지 부문에만 주로 납품이 되기 때문에 성장이 더딘 상황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Tablet PC)의 성장이 정체돼 물량 증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매년 단가 인하 10~15%가 지속되기 때문에 수익성도 낮은 상황이다.

현재 고객사인 삼성SDI 내 소형 배터리 부문에서는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중대형용 전해액을 본격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지 않다.

삼성SDI도 현재는 소형 배터리용 전해액은 국내 업체를 선호하지만 중대형 배터리의 경우는 대부분 일본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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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스크팩 업체 제닉을 인수해 주가는 큰 폭의 조정 중이지만 본업은 매우 견조한 상황이다. 2014년 큰 손실을 기록하였던 TG(Thin Glass, 두꺼운 유리기판을 얇게 만들어주는 공정)과 Scribing(유리 절단 공정) 부문은 이제 흑자를 기록한다.

삼성전자 48층 3D NAND의 양산으로 인한 반도체 식각액 물량 증가가 본격화되고 있다. 반도체 식각액 물량은 매 분기 5~10%수준의 꾸준한 증가가 이어진다.

2016년 전사 매출은 6786억원(+10.8% YoY)과 영업이익 1000억원(+7.4% YoY)이 예상된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최근 마스크팩 제조업체인 제닉을 인수해 주가는 큰 폭의 하락세를 겪고 있지만 중대형 전해액 사업에 진출한다면 충분히 만회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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