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여성1호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 김선현 차병원・차의과학대학교 교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인 김선현 차병원・차의과학대학교 교수가 인재영입 여성 1호로 더불어민주당에 6일 입당했다.
김선현 교수의 영입은 더불어민주당이 일본군 위안부, 세월호 등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김 교수는 입당 일성으로 “국민의 상처를 대하는 태도가 국가의 품격을 결정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쟁과 폭력, 참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아이들, 사회적 약자다”며 “국가는 상처받은 국민을 치유하고 사회로 정상적인 복귀가 가능하게 할 시스템을 갖출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김 교수는 정치 입문에 대해 “정치가 바뀌어야 치유되는 상처가 있다”며 “재난과 사고 피해자에 대한 국가적 심리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여성1호인 김선현 교수는 국가적 트라우마가 있을 때 가장 먼저 그곳에 달려가는 현장 전문가로 일본군 위안부, 천안함, 연평도, 동일본 대지진, 세월호 등 국민이 가슴 아픈 현장에서 언제나 함께했다.
또 김 교수는 임상미술치료 신 분야의 개척자로 미술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의대 교수로 일하는 융합형이며 현재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과 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을 맡고 있고 미술・심리치료 관련 60권 이상의 저서가 있으며 ‘그림의 힘1.2’의 경우는 20만권 가까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김선현 교수의 영입은 더불어민주당이 일본군 위안부, 세월호 등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김 교수는 입당 일성으로 “국민의 상처를 대하는 태도가 국가의 품격을 결정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쟁과 폭력, 참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아이들, 사회적 약자다”며 “국가는 상처받은 국민을 치유하고 사회로 정상적인 복귀가 가능하게 할 시스템을 갖출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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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여성1호인 김선현 교수는 국가적 트라우마가 있을 때 가장 먼저 그곳에 달려가는 현장 전문가로 일본군 위안부, 천안함, 연평도, 동일본 대지진, 세월호 등 국민이 가슴 아픈 현장에서 언제나 함께했다.
또 김 교수는 임상미술치료 신 분야의 개척자로 미술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의대 교수로 일하는 융합형이며 현재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과 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을 맡고 있고 미술・심리치료 관련 60권 이상의 저서가 있으며 ‘그림의 힘1.2’의 경우는 20만권 가까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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