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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스, 3분기 B2B 특판시장 성장…실적 성장기 진입

NSP통신, 고정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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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108670)
(서울=NSP통신) 고정곤 기자 = LG하우시스(108670)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659억원으로 전년비 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97억원으로 전년비 5.2% 했다.

지배지분순익은 316억원으로 전년비 18.5% 증가했다. LG하우시스의 주가가 실적시즌 변동성이 커진 만큼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도 높았으나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에 약부합하며 우려 대비 양호했다.

건축자재는 매출 4926억 원으로 전년비 9% 매출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67억 원으로 9.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하며 양호했다.

국내 PVC창호나 단열재 등 B2C 매출이 증가하고 미국 E스톤 등 고 마진 건축제품 판매가 실적성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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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3분기부터 미국 E스톤 2호라인이 가동하고 하반기 국내 B2B 특판시장 성장으로 실적 성장기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소재부문은 매출 2607억원, 영업이익 152억원으로 영업이익률(OPM)은 5.8%를 기록했다.

IT필름부문 출하감소와 신제품 매출성장 지연과 자동차 부문 생산량 감소 영향을 받았다. 향후 미국 자동차 원단공장 증설효과가 있는 점은 마진에 플러스요소지만 자동차 부문 현대 기아차 의존도 높은 부분은 부담이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2일 연결대상인 LG하우시스 인터패인(로이 유리 제조법인) 지분을 기존 80%에서 20% 추가 취득해 본사와 합병할 것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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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G화학에 점접착 필름사업을 805억원에 양도하는 등 건자재와 차량소재 부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LG하우시스의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서프라이즈는 아니었음에도 건축자재와 차량원단 부문 증설 효과, 국내 재건축·재개발에 투입되는 고마진 창호시장의 경쟁력을 감안 시 이익성장기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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