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고정곤 기자 = KCC(002380)는 영업이익률 11.6%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원재료 하락 효과가 지속되는 와중에 지난해 상반기 악영향을 미쳤던 도료 ASP 인하 압력이 완화되고 있기 때문.
또한 건자재 출하가 늘며 고정비 절감 효과가 커졌고 단열재 석고보드 유리 등 수익성 좋은 독과점적 품목의 매출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하반기 공장 확장이전으로 무기질단열재와 유리공장 생산용량(30%)이 늘어난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2분기에는 약 100억원 이상의 지급수수료(엘리엇 소송 대응)이 판관비로 지출된 반면 이번에는 일회성 이슈가 없었다.
장기간 지분가치 훼손을 야기했던 삼성물산과 현대중공업도 최근 실적 정상화 기조를 보이며 오롯이 영업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5.9%로 1분기 2.1% 대비 개선됐으나 고성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
지난해 하반기부터 건자재는 하이 싱글(high-single)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도료 생산량은 2015년부터 감소세로 매출은 역성장 추세다.
이번 분기도 톱라인(top-line) 성장은 건자재가 견인했을 것으로 보인다. 도료 생산량이 늘기 위해서는 자동차 전방 회복이 필요해 보인다.
이경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전에 발표된 타 업체들과 비교시 KCC의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높은 비주택 건자재(단열재·석고보드·유리)의 높은 비중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단열재와 석고보드(20% 증설 중)는 전사 아이템 중 가장 영업이익률이 높은데 독과점 품목으로 플랜트·상업용건물에 주로 투입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하반기부터 기업 설비투자(지난해 발주된 S-oil, 삼성전자 평택단지, 내년 착공할 현대차 GBC) 증가와 재정정책이 장기간 비주택 건자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는 원재료 하락 효과가 지속되는 와중에 지난해 상반기 악영향을 미쳤던 도료 ASP 인하 압력이 완화되고 있기 때문.
또한 건자재 출하가 늘며 고정비 절감 효과가 커졌고 단열재 석고보드 유리 등 수익성 좋은 독과점적 품목의 매출이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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