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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매출증가·원재료 매입액 감소 효과 등 전 부문 실적개선

NSP통신,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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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002380) #홈CC인테리어 #전자제품포장지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KCC(002380)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087억원 전년비 5.9% 증가, 영업이익 1052억원 전년비 27.5% 증가한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였다.

세부적으로 건자재 부문은 매출 3598억원 12.9% 증가, 영업이익 571억원 19.8% 증가, 영업이익률 15.9%로 최대치를 갱신했다.

도료부문은 매출 3592억원으로 3.8% 역신장했지만 영업이익은 457억원으로 15.9% 증가했다.

홈CC인테리어와 전자제품포장지 등을 생산하는 기타부문은 매출 1897억원으로 14.5% 증가,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89.4%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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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의 실적개선은 매출증가 효과와 원재료 매입액 감소효과 때문이다. 특히 건자재 부문도 판유리와 소다회 등 원료액 매입액이 지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지난 1분기에도 원재료 매입액은 총 4509억원으로 전년비 9.2% 감소했고 2분기에는 4946억원으로 4.7% 감소했다.

원재료비는 전체 매출의 64%(2015년 1분기)에서 54.4%(2016년 1분기)까지 지속해서 감소 중인데 매출액은 반면 상승하고 있어서 이익 개선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상태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 KCC는 그동안 건자재 실적개선 VS 도료와 기타부문 부진의 실적구도가 주가에 약세로 작용해 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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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건자재 뿐 아니라 도료는 매출보다는 원가개선으로 기타부문은 홈CC와 전기제품포장지 매출확대를 통한 실적개선으로 전 부문이 개선세를 기록하기 시작했고 2분기가 그 시발점이라 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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