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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올해 B2B·B2C 매출액 성장률 개선 전망

NSP통신,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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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009240)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한샘 (009240)의 3분기는 매출액 4841억원(+10% YoY), 영업이익 358억원(+3%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42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부별 매출액은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3748억원(+14% YoY), B2B(기업간
의 거래) 859억원(+6% YoY)으로 예상된다.

전국 주택 거래량은 여전히 부진하나(2016년 7월 누적 -22% YoY) 6월이후 서울의 거래량 반등(2016년 7월 누적 -14%, 6월 +1%, 7월 +7%YoY)으로 가구 업황 개선의 기대감이 존재했다. 서울의 거래량 반등은 재개발·재건축 시장 호조로 인한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리모델링 수요와는 별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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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매출액은 1조9000억원(+11% YoY), 영업이익은 1430억원(-3% YoY, 영업이익률 7.6%)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B2B의 매출액 성장률은 수주 물량 증가로 상반기 대비 개선이 예상되어 전년대비(YoY) +6% (상반기 -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B2C는 부엌 할인 지속, 표준 매장 개설로 전년대비(YoY) +14% (상반기 +15%)로 예상된다.

가이던스는 매출액 성장률 10% 초반과 영업이익률 7%~8%를 유지하고 있다.

인테리어 대리점은 기존 대형화 전략에서 표준매장 개설로 전략을 선회하여 3분기에 2개(8월 대전, 9월 하남)의 표준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다.

직전 분기 성장률 -5%보다 개선된 +8%의 매출액 성장률으로 전망된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업계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건자재 부문 시장 점유율 확대, 중국 B2C 진출 가시화는 중장기 기대 요인이나 단기간에 소비심리 개선으로 가구 업황이 개선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며 “업황 부진으로 경쟁업체의 할인 전략 지속도 부담요인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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