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생활건강, 프리미엄 화장품 대중국 사업 성장 힘입은 실적 개선 지속 전망

NSP통신, 김태연 기자

KRD7, 읽는 중 0명
#LG생활건강(051900)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LG생활건강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 21% 증가한 1조4600억원과 1780억원을 기록했다.

수익성 높은 화장품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p 상승한 12.1%를 기록했다.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이 1360억원(+23% YoY, 영업이익률 17.1%), 생활용품 부문 영업이익이 280억원(+16% YoY, 영업이익률 7.6%), 음료 부문 영업이익은 140억원(+6.8% YoY, 영업이익률 4.6%)을 기록했다. 세전이익은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나 자산 건전화를 위한 일회성 비용인 자회사 영업권 상각 700억원이 주요인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화장품 매출액이 전년대비 18% 증가하면서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브랜드별로 ‘Whoo’ 매출액이 전년대비 29%, ‘SU:M’도 34% 증가했다.

프리미엄 화장품 채널인 면세점과 방판은 전년대비 각각 23%, 12% 증가, 양호한 성장이 지속됐다.

양호한 면세점 성장은 중국인 인바운드 관광객수가 전년대비 7% 증가에 그쳤으나 우려보다는 양호했고 4분기 시내 면세점 위주로 면세점 객단가가 빠르게 상승했다.

브랜드 인기가 지속되면서 신규 면세점 효과가 가시화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현지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대비 36% 증가, ‘Whoo’ 매출액이 전년대비 52% 증가했고 ‘SU:M’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프리미엄 화장품의 대중국 사업 성장에 힘입은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화장품 해외 성장 그리고 생활용품, 음료 부문의 실적 안정성이 돋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우리은행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
[NSPAD]하나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