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2017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2.43(2015년=100)으로 전월대비 0.9%가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2.0% 상승해 지난달 1.3% 대비 0.7%p 상승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3%,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했다. 식품은 전월대비 1.6%,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했고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2%, 전년동월대비 12.0% 각각 상승했다.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6.0% 각각 상승했고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5.0%, 전년동월대비 17.8% 각각 상승했다.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3.0%, 전년동월대비 9.6% 각각 상승했다.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3%,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했다. 식품은 전월대비 1.6%,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했고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2%, 전년동월대비 12.0% 각각 상승했다.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6.0% 각각 상승했고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5.0%, 전년동월대비 17.8% 각각 상승했다.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3.0%, 전년동월대비 9.6% 각각 상승했다.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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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로는 지출목적별은 전월에 비해 식료품‧비주류음료(2.0%), 교통(2.0%), 기타상품및서비스(3.1%), 보건(1.0%), 오락‧문화(1.3%) 등은 상승했고 통신은 변동이 없었다.
반면 가정용품‧가사서비스(-1.0%)와 의류‧신발(-0.5%)은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5.3%), 교통(3.8%), 음식‧숙박(2.2%), 오락‧문화(2.4%), 교육(1.4%), 의류‧신발(1.3%), 보건(1.1%), 통신(0.8%) 등은 상승했다. 주택‧수도‧전기‧연료(-0.3%)와 가정용품‧가사서비스(-0.3%)는 하락했다.
품목성질별 동향의 경우 상품은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3.1%, 전년동월대비 8.5% 각각 상승했다.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1.6%, 전기‧수도‧가스는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8.3% 하락했다.
서비스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집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1.1% 각각 상승했다.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9%,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했다.
16개 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전남은 1.3%, 충남, 전북, 제주는 1.0%, 대구, 경기 등 7개 시도는 0.9% 각각 상승했다. 인천, 대전, 울산은 0.8%, 서울과 부산은 0.7% 각각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2.8%, 대구와 광주는 2.4%, 부산과 전남은 2.1%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1.5~2.0% 상승했다.
공공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대구와 전남은 1.8%, 전북은 1.4%, 충북은 1.1% 상승, 그 외 시도는 0.6~0.9%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대구는 2.2%, 광주와 전남은 2.0%, 전북 등 7개 시도는 1.0~1.7%, 제주 등 6개 시도는 0.6~0.9% 각각 상승했다. 개인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전남은 1.2%, 전북은 1.1%, 인천 등 7개 시도는 1.0%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0.7~0.9%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3.6%, 부산은 3.3%, 울산과 충남은 3.1%, 서울과 강원은 3.0%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1.7~2.9% 각각 상승했다.
반면 가정용품‧가사서비스(-1.0%)와 의류‧신발(-0.5%)은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5.3%), 교통(3.8%), 음식‧숙박(2.2%), 오락‧문화(2.4%), 교육(1.4%), 의류‧신발(1.3%), 보건(1.1%), 통신(0.8%) 등은 상승했다. 주택‧수도‧전기‧연료(-0.3%)와 가정용품‧가사서비스(-0.3%)는 하락했다.
품목성질별 동향의 경우 상품은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3.1%, 전년동월대비 8.5% 각각 상승했다.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1.6%, 전기‧수도‧가스는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8.3% 하락했다.
서비스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집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1.1% 각각 상승했다.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9%,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했다.
16개 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전남은 1.3%, 충남, 전북, 제주는 1.0%, 대구, 경기 등 7개 시도는 0.9% 각각 상승했다. 인천, 대전, 울산은 0.8%, 서울과 부산은 0.7% 각각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2.8%, 대구와 광주는 2.4%, 부산과 전남은 2.1%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1.5~2.0% 상승했다.
공공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대구와 전남은 1.8%, 전북은 1.4%, 충북은 1.1% 상승, 그 외 시도는 0.6~0.9%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대구는 2.2%, 광주와 전남은 2.0%, 전북 등 7개 시도는 1.0~1.7%, 제주 등 6개 시도는 0.6~0.9% 각각 상승했다. 개인서비스 부문을 전월대비로 보면 전남은 1.2%, 전북은 1.1%, 인천 등 7개 시도는 1.0%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0.7~0.9%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3.6%, 부산은 3.3%, 울산과 충남은 3.1%, 서울과 강원은 3.0% 각각 상승, 그 외 시도는 1.7~2.9%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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