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 용인여성회관서 고 박옥진 여사의 일생 노래

공연하는 배우 김성녀. (용인문화재단)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이 어버이날을 맞아 마당놀이의 대모로 불리는 김성녀의 1인 뮤지컬이 다음달 6일 오후 4시 경기 용인시여성회관 큰 어울마당에서 열린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배우 김성녀가 이끄는 1인 뮤지컬 형식으로 지난 1950년 ~60년대 여성국극단 프리마돈나로 활동한 김성녀의 어머니 고 박옥진 여사의 일생을 노래한다.
김성녀는 그녀의 어머니가 부른 목포는 항구다, 진도아리랑, 고향 초, 봄날은 간다 등 주옥같은 노래 17곡을 아코디언의 애잔한 선율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마당극본의 대표인 사성구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올해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으로 임명된 손진책 연출가가 총 연출을 맡아 극의 색채를 더했다.
현재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성녀는 다섯 살 때 연극배우로 처음 데뷔한 후 국립창극단과 국립극단에서 활동했으며 KBS 드라마 토지를 비롯해 마당놀이 심청, 연극 단장의 미아리고개, 벽속의 요정,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오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1만원이며 2인 이상 구매 시 40%를 할인해주는 우리 함께-더블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또는 매표소에서 가능하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배우 김성녀가 이끄는 1인 뮤지컬 형식으로 지난 1950년 ~60년대 여성국극단 프리마돈나로 활동한 김성녀의 어머니 고 박옥진 여사의 일생을 노래한다.
김성녀는 그녀의 어머니가 부른 목포는 항구다, 진도아리랑, 고향 초, 봄날은 간다 등 주옥같은 노래 17곡을 아코디언의 애잔한 선율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마당극본의 대표인 사성구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올해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으로 임명된 손진책 연출가가 총 연출을 맡아 극의 색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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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전석1만원이며 2인 이상 구매 시 40%를 할인해주는 우리 함께-더블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또는 매표소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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