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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엄마들 한 목소리 “중학교 신설해라”

(입력) 2017-07-18 12:30:52 (수정)
(태그) #광명, #과밀, #중학교, #집회, #비상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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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0여 명이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박승봉 기자)
광명시 소하1동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0여 명이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박승봉 기자)

(경기=NSP통신) 박승봉 기자 = 18일 오전10시 30분께 광명시청 앞에서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0여 명이 모여 소하1동 중학교 신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소하1동은 소하택지개발지구로 애시당초 중학교 신설이 표기 돼 있었으나 광명시 측은 학교 총량제가 있어 소하1동에 학교 신설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광명시 소하1동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0여 명이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박승봉 기자)
광명시 소하1동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0여 명이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박승봉 기자)

이에 구름산 초등학교 엄마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 회원은 “소하1동의 소하중학교는 대표적인 과밀학급으로 학년당 13학급에 학급당 정원이 30~40명에 다다른다”며 “또 소하1동은 초등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인 반면 중학교는 1개소 밖에 없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학습권과 인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집회 현수막 (사진 = 박승봉 기자)
집회 현수막 (사진 = 박승봉 기자)

한편 이날 경찰병력은 40여 명으로 평화시위에 집회질서를 위해 출동했으며 광명시 측은 소음 데시벨을 측정하는 기구를 설치 운영했다.

 

NSP통신/NSP TV 박승봉 기자, 1141world@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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