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가평군 백둔천 상류에 미유기 치어 시험 방류

미유기 전면 모습. (경기도)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경기도보호종인 미유기의 자원회복과 보존을 위해 가평군 북면 백둔천 상류에 미유기 치어 3000마리를 시험 방류했다.
미유기(Silurus microdorsalis, Mori)는 분류학적으로 메기목(Siluriform) 메기과(Siluridae)에 속하는 담수어로 흔히 깔딱메기, 산메기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고유종으로 물이 맑고 바닥에 자갈이 깔려있는 하천의 중상류에서 많이 발견되며 육식성으로 어린물고기와 수생곤충을 먹고 자란다.
가평군에는 현재 가평천, 백둔천 및 조종천 상류에서 출현하고 있다.
미유기(Silurus microdorsalis, Mori)는 분류학적으로 메기목(Siluriform) 메기과(Siluridae)에 속하는 담수어로 흔히 깔딱메기, 산메기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고유종으로 물이 맑고 바닥에 자갈이 깔려있는 하천의 중상류에서 많이 발견되며 육식성으로 어린물고기와 수생곤충을 먹고 자란다.
가평군에는 현재 가평천, 백둔천 및 조종천 상류에서 출현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19일 가평군 북면 백둔천 상류에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도보호종인 미유기의 자원회복과 보존을 위해 미유기 치어 3000마리를 시험 방류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
최근 수질오염과 환경변화로 서식처가 파괴돼 개체수가 줄어 경기도 보호야생동·식물(경기도 보호야생동·식물 지정고시 제2012-135호)로 지정될 정도로 보호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경기도와 가평군은 지난 2015년부터 미유기에 대한 서식지 조사와 인공종자생산 기술개발 연구를 실시했으며 연구 3년 만에 시험방류에 성공했다.
김동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시험방류로 미유기의 자원증대와 보존을 기대하고 있다”며 “방류한 어린 물고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양식 기술을 정립해 민간에 기술지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가평군은 지난 2015년부터 미유기에 대한 서식지 조사와 인공종자생산 기술개발 연구를 실시했으며 연구 3년 만에 시험방류에 성공했다.
김동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시험방류로 미유기의 자원증대와 보존을 기대하고 있다”며 “방류한 어린 물고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양식 기술을 정립해 민간에 기술지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64.jpg)
![경기도청[C62][C62_ggido_5356] [NSPAD]경기도청](https://file.nspna.com/ad/C62_ggido_5356.jpg)
![한국교통안전공단[C62]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https://file.nspna.com/ad/C62_kotsa_5321.jpg)
![용인특례시[C62] [NSPAD]용인특례시](https://file.nspna.com/ad/C62_yougin.go_53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