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046390)는 스튜디오 드래곤과 69억5700만원 규모의 드라마 ‘변혁의 사랑’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22%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