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니드포스피드 엣지 타이탄폴 온라인 및 모바일 오버히트 드래곤네스트2 등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올 하반기 ‘다크어벤저3’, ‘액스(AxE, Alliance x Empire)’로 모바일 시장의 흐름을 뒤흔든 넥슨은 새로운 타이틀로 2017년 막바지 장식을 앞두고 있다.
올 상반기 넥슨은 ‘이블팩토리’, ‘애프터 디 엔드’와 같은 독특한 인디 모바일게임들을 출시해 글로벌 마켓에서 독창성을 인정받고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여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홍콩 및 베트남 등 아시아권 주요 국가에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또 일본 지역에서는 ‘HIT(히트)’, ‘HIDE AND FIRE’ 등이 좋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다크어벤저3는 지난 7월 27일 국내 출시 직후 뛰어난 액션 연출력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애플과 구글 마켓 최고매출 순위 톱3를 기록해 지금까지 상위권 순위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9월 14일 국내 출시된 액스는 광활한 오픈 필드와 대규모 분쟁전(RvR, Realm vs. Realm)을 내세운 콘텐츠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각각 최고매출 1위와 2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넥슨은 지난 2분기 실적에서 상반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해 이목을 끌었다. 2분기 매출액은 한화로 약 4,778억 원(엔화 471억엔, 이하 넥슨 일본법인 연결 매출 기준), 영업이익은 약 1653억원(163억 엔)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상반기 대비 약 27% 증가한 1조 2348억 원에 달했다. 또 전체 매출의 약 66%에 달하는 3174억 원의 해외 시장 매출을 기록, 중국을 중심으로 일본, 유럽 및 기타 지역 등 글로벌 시장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이 같은 성과는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등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플랫폼 구축 ▲신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에 대한 끊임없는 발굴 ▲자체 개발력 강화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와 함께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자체 IP로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IP를 보유하고 있는 일렉트로닉아츠(‘니드포스피드 엣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삼국지조조전 Online’) 등 굴지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십도 활발히 전개해 글로벌 경쟁력을 쌓고 있다.
넥슨은 하반기 MMORPG, FPS게임, 레이싱게임 등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춰 유저들을 만날 계획이다.
먼저 온라인게임으로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와 전 세계적인 인기 FPS 게임 ‘타이탄폴(Titanfall)’의 온라인 버전인 ‘타이탄폴 온라인’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지난 9월 20일 파이널 테스트를 마친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도 출시 준비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게임으로는 ‘HIT’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작 모바일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가 최근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연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또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도 준비 중이며 모바일 TPS ‘탱크 커맨더즈’, 전략 턴제 RPG ‘언노운 히어로즈’ 등 각기 다른 재미요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게임 본연의 재미와 다양성을 추구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탄탄한 콘텐츠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 상반기 넥슨은 ‘이블팩토리’, ‘애프터 디 엔드’와 같은 독특한 인디 모바일게임들을 출시해 글로벌 마켓에서 독창성을 인정받고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여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홍콩 및 베트남 등 아시아권 주요 국가에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또 일본 지역에서는 ‘HIT(히트)’, ‘HIDE AND FIRE’ 등이 좋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다크어벤저3는 지난 7월 27일 국내 출시 직후 뛰어난 액션 연출력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애플과 구글 마켓 최고매출 순위 톱3를 기록해 지금까지 상위권 순위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9월 14일 국내 출시된 액스는 광활한 오픈 필드와 대규모 분쟁전(RvR, Realm vs. Realm)을 내세운 콘텐츠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각각 최고매출 1위와 2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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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는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등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플랫폼 구축 ▲신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에 대한 끊임없는 발굴 ▲자체 개발력 강화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와 함께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자체 IP로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IP를 보유하고 있는 일렉트로닉아츠(‘니드포스피드 엣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삼국지조조전 Online’) 등 굴지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십도 활발히 전개해 글로벌 경쟁력을 쌓고 있다.
넥슨은 하반기 MMORPG, FPS게임, 레이싱게임 등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춰 유저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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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으로는 ‘HIT’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작 모바일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가 최근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연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또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도 준비 중이며 모바일 TPS ‘탱크 커맨더즈’, 전략 턴제 RPG ‘언노운 히어로즈’ 등 각기 다른 재미요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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