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용택 코리아텍 교수가 공동개발한 나노쿠션 (코리아텍)
(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부총장인 오용택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교수와의 산학공동기술개발로 탄생한 겨울철 아이디어 상품 ‘나노쿠션’이 출시된 지 3개월 만에 8000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나노쿠션’은 휴대폰 충전용 보조배터리나 컴퓨터 USB포트, 차량용 시거잭 활용해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열방석이다.
이 제품은 실리콘 러버(내열성 합성 고무)와 탄소 나노튜브 혼합 및 분산 기술, 전극 설계 기술이 결합된 나노제품으로 3단계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더불어 면상발열체를 사용해 전자파를 발생시키지 않고 저온화상이나 화재 위험성이 없어 안전하고 방수 기능도 있다.
오용택 교수는 “산학공동기술개발로 소비자와 국제적 행사에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돼 매우 보람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노쿠션’은 휴대폰 충전용 보조배터리나 컴퓨터 USB포트, 차량용 시거잭 활용해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열방석이다.
이 제품은 실리콘 러버(내열성 합성 고무)와 탄소 나노튜브 혼합 및 분산 기술, 전극 설계 기술이 결합된 나노제품으로 3단계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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